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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임시주총 열고 민희진 사내이사 재선임 (0.06)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어도어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민희진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민희진의 새 사내이사 임기는 11월 2일부터 3년이다. 어도어는 민희진을 대표이사직에서 해임한 바 있다. 민희진 측은 이에 즉각 반발했고, 어도어 이사회는 지난달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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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삼촌설'에 주식시장도 들썩…어도어·민희진 "투자 루머 사실무근" (0.04)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한 상장사에 합류한다는 소문에 대해 어도어와 민희진 전 대표 모두가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뉴진스와 어도어를 나와 민희진 대표와 함께 모 상장사의 투자를 받기로 했다는 내용의 소문이 돌았다. 와이파이 기기가 주력 제품인 코스닥 상장사 D사는 뉴진스 혜인의 친척으로 알려진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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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대표 재선임 불발…法 가처분 신청 각하 (0.03)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가 자신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해 달라는 가처분을 낸 가운데,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9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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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대표 재선임 기각, 法 현명한 판단…아티스트 지원 최선" (0.03)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대표이사로 재선임해달라는 취지로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하이브는 29일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후 어도어는 지난 17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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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결국 '계약 해지' 카드 꺼냈다…하이브에 최후통첩[이슈S] (0.0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결국 최후의 '계약 해지' 카드를 꺼냈다. 뉴진스는 13일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 명의 본명으로 소속사 어도어와 김주영 대표에게 내용증명을 보냈다. 뉴진스가 전면에 나선 것은 지난 9월 11일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하는 긴급 라이브 방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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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계약해지, 민희진은 풋옵션 통보…하이브와 '끝장 전쟁' 선언[종합] (0.0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는 전속계약 해지 카드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카드를 꺼내면서 뉴진스·민희진과 하이브의 ‘끝장 전쟁’이 불 뿜고 있다. 뉴진스는 13일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민희진 전 대표 역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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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CEO "어도어 정상화 노력…민희진, 뉴진스 프로듀서 재계약 진전 있길" (0.02)
▲ 이재상 하이브 CEO.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대표 재선임' 가처분 신청이 각하된 가운데, 하이브 측이 어도어의 정상화를 위해 나서겠다고 밝혔다. 30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재상 하이브 최고경영자(CEO)는 29일 법원이 민희진 전 대표의 가처분 신청을 각하한 후, 하이브 임직원에게 이메일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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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vs민희진 프로큐어 조항 뭐기에…法, 대표 재선임 기각 이유[종합] (0.01)
▲ 하이브 방시혁(왼쪽), 어도어 민희진.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대표이사로 재선임해달라는 취지로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9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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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가처분 승소 후 돈줄 테니 나가라고…뉴진스 신보 작업 중단" (0.01)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대표이사직 해임과 하이브와 분쟁에 대한 속내를 직접 밝혔다. 민희진은 26일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하이브와 갈등으로 뉴진스의 다음 음반 작업도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다. 뉴진스 멤버들은 11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25일까지 어도어를 원래대로 복귀시켜달라”며 민희진의 대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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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 "뉴진스 미래 위해"[공식] (0.00)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어도어 임시주총 소집 및 사내이사 재선임을 위한 가처분을 신청했다. 13일 민희진 전 대표 측은 "민희진 전 대표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어도어 사내이사 재선임을 위한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민희진 측은 대표이사 해임 후 효력정지 가처분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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