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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18홈런' 국민거포 유니폼 벗는다…박병호 21년 프로 생활 마무리, 임창민도 은퇴선언 (8.23)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국민거포' 박병호(39)와 통산 123세이브를 따낸 베테랑 투수 임창민(40)이 은퇴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3일 "박병호와 임창민은 최근 구단에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라고 전했다. 오랜 기간 한국프로야구를 위해 활약한 두 베테랑 선수의 플레이를 이제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박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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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살 떨어질까 수영장서도 물 밖에 손 내놓던 사람"…임창민, 이런 선수이자 남편이었구나 (7.56)
▲ 임창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름다운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투수 임창민은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혔다. 삼성은 지난 3일 임창민의 은퇴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임창민은 아내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그는 "올 시즌 전, 이제부터 하는 모든 경험은 선수로서의 마지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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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2번 당한 선수가 FA 이적을 한 기적의 스토리…123SV 인간승리, 40세에 마침표를 찍었다 (7.55)
▲ 임창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에게 시련은 곧 기회였다. 방출을 두 차례나 당하고도 보란 듯이 재기에 성공하며 FA 계약까지 체결했다. 통산 123세이브를 거둔 베테랑 투수 임창민(40)이 유니폼을 벗는다. 삼성 라이온즈는 3일 "임창민이 최근 은퇴 의사를 밝혔다"라고 전했다. 임창민은 프로 통산 563경기에 나와 564⅓이닝을 투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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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유망주에서 국민거포까지…박병호는 'KBO에서 가장 홈런을 잘 친 사나이'였다 (5.38)
▲ 박병호 ⓒ곽혜미 기자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친 타자 톱3 안에 들지는 못하지만, 박병호는 KBO리그에서 가장 홈런을 잘 친 타자였다. '만년 유망주' 꼬리표를 20대 중반까지 달고 다닌 탓에 본격적으로 1군 기록을 쌓기 시작한 시점이 조금 늦었다. 출발은 늦었지만 결과물은 남부럽지 않았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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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뛰기 어렵다는 걸 느꼈다" 전격 은퇴 '국민 거포' 박병호, 지도자 변신 암시하며 작별인사 (5.06)
▲삼성 라이온즈 박병호 ⓒ곽혜미 기자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민 거포' 박병호(전 삼성 라이온즈)가 에이전시를 통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앞으로 지도자로 제2의 커리어를 보내겠다는 계획 또한 밝혔다. 박병호는 3일 팀 동료 임창민과 함께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 박병호는 구단을 통해 "프로야구 20년 동안 많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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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짝꿍 찾기 프로젝트, ‘내부 육성 실패’ 삼성, 일언매직에 맡겼다 (0.00)
▲ 원태인 ⓒ곽혜미 기자 ▲ 최일언(오른쪽) 삼성 퓨처스팀 감독은 최근까지 국가대표팀 투수코치를 맡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투수 육성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최일언(63) 국가대표 투수 코치를 퓨처스팀 감독으로 선임했다. 원태인(24)을 제외하면 20대 젊은 투수들의 성장이 더뎠던 삼성이 내부 육성을 위해 최일언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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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위기서 삼성과 5000만원 계약…40세 히든카드 드디어 1군행? "구위 올라온 상태" (0.00)
▲ 송은범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인생이란 언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는 법이다. 은퇴 위기에 몰렸던 국가대표 출신 우완투수 송은범(40·삼성)이 이제 '히든카드'로 등장하기 일보 직전이다. 송은범은 26일 삼성 1군 선수단과 함께 서울로 이동했다. 그동안 퓨처스리그 경기 등판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린 송은범은 "구위도 올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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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노히터 코너 4회 자진 강판, 삼성 8천만원 안 썼으면 어쩔 뻔했나…"순전히 운이 좋았다" (0.00)
▲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 ⓒ 삼성 라이온즈 ▲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지금 연속 경기 무실점을 하고 있지만, 순전히 운이 좋았죠." 삼성 라이온즈가 8000만원을 투자한 효과를 뒤늦게나마 보고 있다. 베테랑 송은범(40)이 주인공이다. 송은범은 11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8-1로 앞선 7회말 등판해 2이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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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 차우찬, 그리고 송은범… '뜬금포' 삼성은 무엇을 기대하고 있나 (0.00)
▲ 25일 삼성과 공식 계약에 합의한 송은범. 삼성은 송은범이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잔여기간 연봉 5000만 원, 인센티브 3000만 원 등 총액 8000만 원에 계약했다. ⓒ삼성라이온즈 ▲ 송은범은 2023년 시즌을 끝으로 LG와 계약이 해지된 뒤 현역 은퇴보다는 현역 연장을 강력하게 원하며 새 소속팀을 찾아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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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 시절 생각나네…엘도라도 들은 박진만 감독 “울컥하더라” (0.00)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승리 후 오승환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민우 기자] “울컥하더라.” 삼성 라이온즈는 올 시즌부터 대표 응원가인 ‘엘도라도’를 부활시켰다. 엘도라도는 2017년 10월 3일 이승엽(현 두산 베어스 감독)의 은퇴식 때 울려 퍼진 이후 저작권 문제로 사용이 불가능했는데, 모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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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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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