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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관리에 8000만원' 호날두, "내 신체 나이 23세…41세까지 은퇴없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에게 당분간 은퇴는 없다. 41세까지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은퇴 시기를 말했다"며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호날두는 커리어 마지막 질문에 "난 이미 41세에 은퇴하겠다고 말했다. 내 신체 나이는 23세에 불과하다"고 자신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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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여기저기 화난 몸' 오승환, 끝판왕 시절 그대로 유지된 몸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왼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6월 9일 징계 해제를 앞둔 삼성 오승환이 1군 선수단과 함께 원정 동행을 하며 복귀 준비를 하고 있다. 오승환은 2일부터 잠실에서 열린 LG와 주중 3연전에 함께하며 KBO 리그에 다시 발을 디뎠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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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배구 거장 신치용'이 남긴 한마디 "기본이 혁신이다" (0.00)
▲ 삼성화재 감독 시절의 신치용 단장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영원한 선수는 없습니다. 오랫동안 좋은 선수로 남으려면 관리 싸움에 들어가야 합니다. 철저하게 프로 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재산인 몸을 지켜야죠. 저는 기본만 잘 지키면 이런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이 혁신이죠. 아는 것만 잘 실천하면 됩니다."복잡함을 버린 간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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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헌터 은퇴 "가족과 시간 보내고 싶다"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베테랑 외야수 토리 헌터(미네소타)가 은퇴를 선언했다.헌터는 27일(한국시간) 19년 동안의 선수 생활을 끝내고 은퇴한다고 밝혔다. 1997년 미네소타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그는 에인절스와 디트로이트를 거쳐 다시 미네소타로 돌아왔다. 19시즌 통산 타율 0.277, 353홈런을 기록했고 도루도 195차례 성공했다. 올해는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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