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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 떨린다" 아이유, 결별· 컴백 연기 후 첫 공식 석상서 청순가련('청룡시리즈어워즈') (24.9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31일 오후 인천시 영종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전현무, 윤아가 진행했다. 이날 전년도 수상자인 주지훈 아이유가 주연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가운데, 특히 아이유의 등장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최근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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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샌프란시스코 시즌 포기했나…'GG 2회' 포수 트레이드 단행, 美 언론 "정말 충격적" (15.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벌써부터 시즌을 포기한 것일까. 이정후가 속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충격적인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골드글러브만 두 차례 수상한 패트릭 베일리와 결별했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10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올해 드래프트 29순위 지명권과 좌완 유망주 맷 윌킨슨을 내주는 대가로 패트릭 베일리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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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진짜 다저스 갈 수 있나? 美 저명기자 "트레이드 가능성 점점 커지고 있다" (12.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손에 넣은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22일(한국시간) "타릭 스쿠발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18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9라운드 전체 255순위로 디트로이트의 선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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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12.11)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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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역사상 최악의 감독, 다시 프리미어리그에서 기회 받는다..."글라스너 떠나는 팰리스 부임 유력" (11.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사상 최악의 감독이라는 불명예와 함께 물러났다. 하지만 빠르게 새 팀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5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올여름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난 뒤 팀의 새로운 감독이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프랭크 감독은 한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주목받는 전술가 중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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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이 주전 보장해주지 않는다, 78억 타자도 마찬가지…"결과 나와야 해" 악성 계약 전락하나 (10.93)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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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방출했어야” 현지 언론 비판→벤치 신세 푸대접, 차라리 방출이 더 낫다? (10.47)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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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라우어, 신랄한 비판 얻어 맞는다… “방출해 달라고 애걸하는 것처럼 보여” 전 토론토 스타 직격탄 (10.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지난 12일(한국시간) 팀 내 스윙맨 몫을 하던 좌완 에릭 라우어(31)를 양도선수지명(DFA) 했다. 더 이상 팀에서 쓸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지난해 영웅적인 활약으로 팀 마운드의 부상 공백을 부지런히 지운 라우어와 결별을 선언한 것을 두고 현지 언론의 반응이 뜨거웠다. 2024년 KBO리그 KIA에서 뛰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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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에 공백기 2년인데…이게 ML 67홈런 타자의 자신감? "두 달이면 옛 모습 나오지 않겠나" (8.38)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두 달이면…" 최지만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울산 웨일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입단식 및 기자회견의 시간을 가졌다. 최지만은 2009년 국제아마추어 계약을 통해 시애틀 매리너스와 손을 잡으며, KBO리그가 아닌 미국에서 먼저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꽤 오랜 시간을 마이너리그에서 보낸 최지만은 2016년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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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휴지에 빼곡하게 쓴 故서희원 이름…"야윈 모습으로 눈물만" (7.6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클론 강원래가 고(故)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구준엽을 위로했다. 강원래는 4일 SNS에 여러 개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그는 첫 번째 게시물에서 "2월 2일이 준엽이의 사랑 따에스(서희원)가 하늘로 떠난 지 1년 되는 날이라 준엽에겐 연락 않고 친구 홍록기와 함께 무작정 타이베이로 갔다"라고 밝혔다. 그는 "여차여차해서 만난 준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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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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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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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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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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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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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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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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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