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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 유전자" '장원영 언니' 장다아, 한도초과 미모 '시선집중' (24.84)
▲ 출처|장다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장다아의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장다아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금쪽같은 내 스타 see you on 8/1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자신이 출연하는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촬영 현장 사진을 담은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 원피스 차림으로 트로피를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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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스타' 엄정화·송승헌, 재미+감동 다 한 엔딩…2025 ENA 월화 최고 시청률 폭발 (10.34)
▲ 금쪽같은 내 스타.제공| 금쪽같은 내 스타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금쪽같은 내 스타’가 마지막까지 유쾌하고 따뜻한 엔딩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봄)가 지난 23일 뜨거운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봉청자(엄정화 분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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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엄정화 "송승헌과 10년 만에 재회, 서로 믿음 有…잘하고 싶었다"[인터뷰③] (10.07)
▲ 엄정화. 제공| 에일리언컴퍼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엄정화가 송승헌과 10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히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엄정화는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을 맞아 23일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송승헌 씨와 두 번째 작품이라서 서로 믿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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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장원영 언니' 장다아,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 (5.94)
▲ 장다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1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장다아는 호러 장르 영화 '살목지'(가제)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살목지'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촬영된 로드뷰 업데이트를 위해 저수지로 나선 촬영팀이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 영화다.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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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이종원→김준한·장다아, '살목지'로 뭉쳤다…10일 크랭크인[공식] (4.89)
▲ 영화 '살목지' 주역들. 제공|㈜쇼박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혜윤과 이종원이 호흡하는 화제의 공포 영화 '살목지'(가제)가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까지 7인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했다. '살목지'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촬영된 로드뷰 업데이트를 위해 저수지로 나선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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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손흥민 없고 이강인만 살았다! AFC 어워즈 후보 공개→이강인이 '한국 유일' (2.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은 없고, 이강인만이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6일(한국시간) AFC 어워즈 리야드 2025 후보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 AFC 어워즈는 매년 아시아에서 뛰거나, 혹은 아시아 국적을 가진 선수들 중 매년 최고의 선수를 기리는 시상식이다. 그런데 시상 부문 중 올해의 남자 국제 선수상 후보 명단이 눈에 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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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 "장다아가 내 아역, 걱정 많았다…몸매·외모 완벽해" (2.25)
▲ 엄정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엄정화가 장다아가 자신의 청춘 시절을 연기한 것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엄정화는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열린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에서 "장다아씨가 저의 젊은 시절을 연기해서 걱정이 많았다"라고 밝혔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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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이강인 혼자 살아남았는데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 쾌거 → 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 (2.18)
▲ 이강인의 이번 수상은 한국 축구가 여전히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손흥민과 김민재에 이어 이강인이 유럽 빅클럽의 중심에 서면서 차세대 간판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 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아시아 밖에서 활약한 선수 중 최고로 평가받았다. 더불어 한국 축구의 자존심도 세웠다. 17일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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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도 없으면서 이강인을 어찌 이기나…'트로피만 5개' 이강인, 亞 축구 아이콘 굳혔다…AFC 올해의 국제 선수상 수상 (2.08)
▲ 이번 어워즈는 한국 축구의 현실을 돌아보게도 했다. 남녀 지도자 부문을 포함해 주요 부문 대부분에서 한국 이름을 찾기 어려웠다. 지난해에는 황선홍(현 대전하나시티즌 감독)과 박윤정 여자 U-20 대표팀 감독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지만, 올해는 단 한 명도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이강인만 유일한 후보에 들어 최종 수상자가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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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고 이강인만 있다! '오피셜' 공식발표…韓 축구 한숨, AFC 시상식 후보 단 1명 → 북한에도 밀렸다 '충격' (1.71)
▲ 2025년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한국 축구의 관심은 이강인에게 집중될 수밖에 없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하며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경험한 이강인이 국제 선수상 수상을 차지할 경우, 한국 선수들이 이어온 계보를 지켜낼 수 있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연간 시상식이 내달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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