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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롯데에 찾아온 희소식…기지개 켠 160km 파이어볼러+백업 0순위 외야수, 후반기 천군만마로 오나? (91.65)
▲ 윤성빈 ⓒ곽혜미 기자 ▲ 장두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 롯데 자이언츠에 힘이 될 수 있는 지원군들이 퓨처스리그에서 본격 기지개를 켜고 있다. 5강권과 거리가 꽤 멀어졌지만, 모든 것이 끝날 때까지 포기할 단계는 아니다. 롯데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에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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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김태형이 1승보다 더 반긴 것, 가장 기본이 눈에 보였다 (90.85)
▲ 선수들이 보여준 기본에 충실한 플레이에 만족감을 드러낸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첫 경기에서 10-2로 이기고 기분 좋게 시리즈를 출발했다.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7이닝 9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했고, 타선도 1회부터 4점을 내면서 경기를 주도했다. 모처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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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나오는 롯데, 전반기 끝까지 완전체가 안 되네… 윤동희-나승엽 계속되는 시련 (65.53)
▲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2군으로 내려간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시즌 전부터 대형 악재 이슈에 휘말리며 완전체로 시작하지 못한 롯데가 결국 전반기 마지막도 기대했던 그림을 그리지 못한다. 타격이 썩 좋지 않았던 두 주축 야수들이 1군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KIA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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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바닥이다" 윤동희·나승엽 향한 쓴소리 일격…김태형 인내심도 바닥났나, 이들 운명은 (57.20)
▲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여전히 경기력이 저조하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몇몇 선수에게 쓴소리를 남겼다. 외야수 윤동희(23), 내야수 나승엽(24)의 이름을 거론했다. 2022년 롯데의 2차 3라운드 24순위 지명을 받고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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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전 7실점 악몽 잊었다! 확 달라진 사우어→김현수 결승 홈런 쾅!…KT, 롯데 꺾고 3연패 탈출 [수원 게임노트] (45.62)
▲ 맷 사우어 ⓒKT 위즈 ▲ 김현수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연패를 끊어냈다. KT 위즈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3연패에서 탈출하며 롯데의 3연승과 시리즈 스윕을 막아냈다. 선발투수 맷 사우어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사우어는 지난 6월 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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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적시타 날린 장두성 (11.17)
▲ 장두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1사 2루 롯데 장두성이 1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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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루 훔치는 장두성 (10.67)
▲ 장두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무사 1루 롯데 한태양의 타석 때 1루 주자 장두성이 2루 도루를 성공하고 있다.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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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토했던' 롯데 장두성 인생역전 스토리 다시 쓴다 "가벼운 운동 가능한 상태" (9.90)
▲ 장두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의 새로운 리드오프로 활약했던 외야수 장두성이 복귀에 시동을 건다. 롯데 관계자는 16일 "장두성이 오늘(16일) 삼성의료원 서울병원 폐식도외과분과에서 정밀 검진 결과을 받은 결과, 폐 타박에 의한 출혈은 멈춰 안정기로 보이며 손상이 심각하지 않아 가벼운 운동은 가능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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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복귀하나? 힘 빠진 삼성-LG, 엔트리 변경으로 승부 걸었다… 롯데는 장두성 복귀 기대감 (9.57)
▲ 타격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간 김영웅은 퓨처스리그 5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치며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팀 성적에 힘이 빠진 모습으로 순위표에서 아쉬움을 보여주고 있는 삼성과 LG가 1군 엔트리 변경을 예고했다. 삼성과 LG는 30일 1군 엔트리에서 각각 두 명의 선수를 말소했다. 삼성은 지난 주말 고척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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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역전' 장두성 피를 토했는데 괜찮나…롯데 "병원서 4~5일 입원치료 받고 부산행" (9.29)
▲ 장두성 ⓒ롯데 자이언츠 ▲ 장두성 부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인생역전' 드라마를 쓰던 롯데 외야수 장두성(26)이 일단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경과를 지켜본다. 장두성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에서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연장 10회초 타석에 들어선 장두성은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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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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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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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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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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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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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