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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9일 명동성당 장례 미사·영화인 영결식…정우성 추도사도 맡는다 (205.9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가 장례 미사로 영면에 든다. 오는 9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안성기의 장례 미사와 영화인 영결식이 진행된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사도요한이라는 세례명을 가지고 있는 고인의 뜻을 기려 장례 미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같은 장소에서 이어지는 영결식에서는 공동 장례위원인 배창호 감독과 배우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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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니 끝내 울었다"…'영원한 콤비' 바레시와 마지막 이별, AC밀란·伊 전설 총출동→"18년 함께한 역대 최고 수비 듀오" 로소네리 황금세대 눈물바다 (156.8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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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퀭한 얼굴 붉어진 눈시울…눈물로 '대선배' 故안성기 마지막 길 지켰다 (88.1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현빈이 눈물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마지막 길 배웅에 나섰다. 현빈은 9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안성기의 장례 미사와 영화인 영결식에 참석했다. 생전 독실했던 가톨릭 신자였던 고인은 장례 미사와 영화인 영결식으로 후배들의 배웅을 받으며 영면에 든다. 현빈은 정준호, 변요한, 오지호 등과 함께 장례 미사와 영결식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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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정우성 영정 들고 설경구→주지훈 침통한 운구…현빈·변요한 영결식 참석 (80.4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설경구, 주지훈 등 후배들이 침통한 표정으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마지막 길 배웅에 나섰다. 9일 오전 8시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안성기의 장례 미사가 시작됐고, 오전 9시부터 명동성당 채플홀에서 영화인 영결식을 거행한다. 영결식에서는 공동 장례위원인 배창호 감독과 배우 정우성이 추모사를 낭독한다. 고인의 장남인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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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후배들 품에서 잠든다…정우성 영정 들고 박해일·주지훈이 운구 (78.9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국민배우' 고(故) 안성기의 영결식과 장례 미사가 9일 엄수된다. 8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오는 9일 오전 8시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안성기의 장례 미사가 열리고, 오전 9시부터 명동성당 채플홀에서 영화인 영결식을 거행한다. 영결식에서는 공동 장례위원인 배창호 감독과 배우 정우성이 추모사를 낭독한다. 고인의 장남인 안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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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고 안성기 배웅, 슬퍼하는 현빈 (77.86)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고 안성기 배우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배우 현빈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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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고 안성기 영정 든 정우성 (77.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고 안성기 배우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배우 정우성, 이정재가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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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정우성-이정재, '고 안성기 영정-훈장 들고' (77.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고 안성기 배우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배우 이정재, 정우성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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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고 안성기 마지막 길 배웅하는 정우성-이정재 (77.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고 안성기 배우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배우 정우성, 이정재가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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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프지 않길"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흉선암 투병 끝 별세…향년 56세 (58.6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 공채 탤런트 출신인 정신우(본명 정대열) 셰프가 18일 별세했다. 향년 56세. 18일 요식업계에 따르면 오랜 기간 암 투병 중이던 정 셰프는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났다. 강지영 세계음식문화평론가는 이날 자신의 SNS에 고인의 부고를 전하며 "흉선암 선고를 받고 12년간 힘들게 투병을 하면서도 긍정의 힘으로 잘 버텨왔는데,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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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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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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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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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