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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그때그때 달라도' 대한축구협회 "오심 아니다"…현대가더비 논란, 심판-선수 충돌 정반대 판정은 '재량' (69.98)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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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청용 더비' 개봉박두...인천-울산 선발 명단 공개 '무고사 출격&이청용 벤치' (50.40)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지난 시즌 한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이청용이 이적 후 처음으로 친정팀을 마주한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1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에서 울산HD와 격돌한다. 인천은 2승 1무 3패(승점 7)로 리그 6위에, 울산은 3승 1무 1패(승점 10)로 리그 3위에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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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호 FC서울 징크스 다 깬다! 전북 이어 울산까지 4-1 대파…10년 만에 울산 원정서 승리 → 송민규 2골 1도움 (33.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난 주말에는 9년. 이번에는 10년이다. FC서울이 오래 묵은 부정적인 기록들을 산산이 부서뜨리고 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끈 서울은 15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울산HD를 4-1로 대파했다. 외국인 공격수 후이즈의 데뷔골을 시작으로 송민규의 멀티골, 상대 자책골까지 더해지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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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PO REVIEW] '수원FC 나와!' 정규리그 3위 부천, 이랜드 꺾고 올라온 성남과 0-0 무승부...규정으로 승강 PO 진출 (22.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내 웃은 것은 상위팀이었다. 승부를 가리지는 못했지만, 정규리그 성적에 따라 승강 플레이오프 티켓이 결정됐다. 부천FC1995는 30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플레이오프에서 성남FC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부천은 무승부시 정규리그 상위팀이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규정에 따라 K리그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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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부천이 먼저 웃었다! 바사니 선제골→득점왕 싸박 침묵...부천, 승강 PO 1차전에서 수원FC에 1-0 승리 (13.04)
[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먼저 승리를 가져가며 승격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부천FC1995는 5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수원FC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터진 바사니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부천은 오는 8일에 예정된 2차전을 앞두고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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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내 팀을 잃었던 부천, 창단 19년 만에 K리그1 승격 확정...승강 PO 2차전서 수원FC 3-2 격파 → 합계 4-2 완승! (10.11)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부천FC1995가 마침내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 8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25 2차전에서 부천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를 3-2로 꺾으며 합계 4-2의 완승을 거뒀다. 지난 1차전 홈 승리에 이어 원정에서도 같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창단 후 처음으로 K리그1 승격에 성공했다. 부천은 2007년 시민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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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창단 첫 코리아컵 결승 진출…“이정효 또 해냈다” 부천에 합계 4-1 완승 (4.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광주FC가 굵직한 이정표를 새겼다. 광주는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에서 부천FC1995를 2-1로 꺾었다. 지난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던 광주는 합계 4-1로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프로 무대에 입성한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코리아컵 결승에 진출한 이들이었다. 광주의 여정은 결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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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규 살아났다, 106일 만에 득점포…울산, 포항에 2-0 승리 '강원전 이기면 3년 연속 우승' (0.01)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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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보야니치 PK 결승골' 울산, 갈길 바쁜 대전 1-0 제압...2위와 5점 차→선두 굳건히 (0.00)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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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주민규 팔꿈치 파울→레드카드 퇴장' 울산, 홈에서 1-2 패…수원FC '손준호 데뷔골' 대어 낚았다 '5위 점프' (0.00)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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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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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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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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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