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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 구속 기소…살인죄 적용 (248.3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이 '살인죄'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사건 전담 수사팀인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2부(박신영 부장검사)는 살인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이 모씨와 임 모씨를 구속기소 했다. 이 사건은 당초 '상해치사' 혐의로 송치됐으나, 검찰은 보완 수사를 하면서 폭행 당시 이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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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 故김창민 상해치사 가해자 구속에 "장애 자녀 두고 간 한을 조금이나마 풀길" (224.5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故(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의 가해자 두 명이 구속된 데 대해 언급했다. 정 장관은 4일 개인 계정에 "지난해 10월 사건 발생 후 7개월이 지나서야 이뤄진 구속에 고인과 유가족께 송구한 마음"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초동수사의 미진함을 바로잡기 위한 검찰의 노력에 대해 "사건 발생 6개월 만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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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증거인멸 우려" (176.5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2명이 구속됐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오덕식 영장전담 부장판사)은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혐의를 받는 피의자 이 모씨와 임 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이후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라고 판단했다. 피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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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들, 묵묵부답 속 영장심사…구속 기로 (140.6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 김창민 영화감독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피의자 2명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31)씨와 임모(31)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됐다. 두 피의자는 "유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고개를 숙인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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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子 학대 혐의' 특수교사, 대법원 간다…2심 무죄에 검찰 상고 (3.40)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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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오해 바로잡겠다" 주호민, 子 특수교사 아동학대 2심 무죄 심경[종합] (3.04)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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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아들 아동학대 사건 2심 무죄에 비꼬는 댓글多, 대법 판단 중요"[전문] (2.94)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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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자폐子 학대 혐의' 특수교사 항소심 무죄에…"속상하지만 法 판단 존중" (2.64)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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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子 학대 혐의 특수교사 무죄에 활동 중단 "당분간 가족 곁 지킬 것"[전문]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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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성관계 불법 촬영 부국제 직원에 징역 3년 구형 (0.85)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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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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