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 도 넘은 '억까'에 직접 등판…"볼 인사 거절? 오해하는 사람 신기해" (45.53)
2026-11-05
-
안유진·장원영, 미디어 아트 전시회 '안녕' 개최…화보도 최초 공개돼 (33.40)
2026-09-02
-
아이브, 2년만에 LA 기아 포럼서 월드투어 공연…인이어 뚫은 떼창, '공연 강자' 입증 (17.97)
2026-08-03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17.34)
2026-08-11
-
장다아 "언니랑 싸울 때 '야' 하지 말랬지"…'전지적 장원영 시점' 팬서비스 화제 (14.7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아이브 장원영 언니이자 배우 장다아의 무대인사 팬서비스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5일 SNS X(구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에는 영화 '살목지' 무대인사에서 팬이 요청한 상황극을 연기하는 장다아의 모습이 담겼다. 장다아는 "언니랑 싸울 때 '야'라고 하지 말랬지. 여기 야가 어딨어, 내가 야야?"라고 동생에게 화난 연기를 선보였다.
2026-04-06
-
아이브, 시드니서 증명한 무대 역량+글로벌 존재감…월드 투어 스케일·완성도 눈길 (10.9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이브가 호주·뉴질랜드 투어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었다. 아이브는 지난 13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개최했다. 이들은 약 2년 만에 찾은 시드니 무대를 더욱 압도적인 스케일과 탄탄한 서사가 돋보이는 세트리스트로 채우며 다시금 이들의 다채로운 색깔과 무대 위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2026-06-14
-
정승제, 무릎꿇고 애원하는 정형돈에게 "네가 원하는 사람과 결혼하겠다"('하숙집') (1.8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승제 하숙집’ 하숙생들이 놀이공원 극기훈련을 통해 두려움과 마주하고 한 걸음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24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 5회에서는 ‘하숙집 운영진’ 정승제, 정형돈이 하숙생들과 함께 놀이공원으로 특별한 외출에 나선 하루가 펼쳐졌다. 이날 하
2025-12-25
-
"더 큰 곳에서 만나자" 아이브, 한계 모르는 끝없는 성장…새 월드투어 포문[종합] (1.65)
2025-11-02
-
아이브 "두 번째 월드투어, 도전이었다…전보다 더 단단해진 느낌 뿌듯" (1.34)
2025-11-02
-
'비서진' 김광규, 아이브 장원영→블랙핑크 제니에 러브콜 "수발 들고파" (1.20)
2025-10-02
많이 본 기사
-
차예련 폭로 또 터졌다…골프장 캐디 "짜증·무시하더니 '야 야'거려"[이슈S]
2026-11-03
-
"받기만 한 인연…아이처럼 울었다" 김경란, 故최불암 별세에 그토록 오열한 이유[이슈S]
2026-11-03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결국 현숙에 사과…"제 방법이 잘못된 것 같아"
2026-11-04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살인자" 외침에 결국 SNS 폐쇄…최악의 반칙 → 사망 비극, 충돌 골키퍼에게 쏟아지는 비난
2026-11-04
-
"부끄럽다" 샤이니 민호, '밀어주기 논란' 마라톤 기록 자진 반납…주최 측도 '수용'
2026-11-04
-
이범호 쓸 대타도 없었다, 문제는 결국 ‘뎁스’였다… KIA 마지막 날의 분노, 대형 FA 영입으로 이어질까
2026-11-05
-
[오피셜] "KBO리그 선택지"…최고 158km! 이정후 동료가 아시아행 결심! ML 85경기+선발·불펜 모두 된다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