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19세 슈퍼루키 올스타 뽑혔는데 못간다…하필 부상 날벼락 "염증이 심한 상황은 아니다" (39.93)
2026-07-01
-
"장찬희, 치즈크러스트로 시켜"…기특한 막내가 쏜 첫 승 피자, 이 선배 도움 받았다? (38.40)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기특한 막내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는 올해 개막 엔트리 승선 후 3월 31일 두산 베어스전을 통해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12일 NC 다이노스전에선 2⅓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승을 챙겼다. 이어 15일 한화 이글스전서 3⅓이닝 1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2승째
2026-04-19
-
삼성 어디서 이런 신인이 뚝 떨어졌나…표정 변화가 없는 19세 막내 "흥분하면 냉정하게 승부하지 못한다" (34.18)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진짜 기특하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맹활약했다. 총 투구 수는 94개였다. 포심 패스트볼(37개), 슬라이더(32개), 포크볼(23개), 투심 패스트볼
2026-05-09
-
장찬희 데뷔 최고 활약→그런데 9일 말소 예고? 왜일까…박진만 감독에겐 다 계획이 있다 (33.25)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소중한 선수이기에 잘 관리해 주려 한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4개로 쾌투를 펼쳤다.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QS
2026-05-09
-
혹시 이승민이 장찬희 낳았나요? "나만 진심인가 싶었지만…찬희는 무조건 크게 될 선수" (32.90)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훈훈하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장찬희(19)와 좌완투수 이승민(26)은 7살 터울이지만 진한 우정을 자랑한다. 지난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8일 NC전에 장찬희가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올해 입단해 중간투수로 뛰던 장찬희는 최근 선발진에
2026-05-10
-
장찬희 말소하고 부른 투수, 누구지? 낯설다…"제구 진짜 좋아, 감각적으로 뛰어나다" (31.63)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새로운 얼굴이 합류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를 말소하고 역시 신인 우완투수인 정재훈을 콜업했다. 장찬희는 올해 3라운드 29순위로 삼성에 입단한 루키다. 개막 후 롱릴리프 등 중간투수로 활약하
2026-05-09
-
"원태인 뒤를 잇는 최고의 선발투수" 삼성 19세 신인 벌써 2승, 박진만 홀딱 반했다 (28.33)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계속 경험을 쌓는다면 원태인의 뒤를 잇는 최고의 선발투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국민 유격수' 박진만(50) 삼성 감독이 19세 신인 투수의 호투를 두고 한 말이다. 삼성과 한화의 경기가 열렸던 지난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삼성은 1회초 공격부터 상대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를 두들기며 무려 7점을 획득,
2026-04-16
-
막내 장찬희 몸 날리고, 죽어라 던지면 뭐하나…타자 선배들 잔루 파티→무기력 7연패 (26.68)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막내의 역투를 빛내주지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0-2로 분패했다. 무려 7연패의 늪에 빠졌다. 지난 19일까지 리그 10개 구단 중 단독 1위를 달렸으나 팀 순위도 뚝 떨어졌다. 시즌 12승1무11패, 승률 0.522로 4위
2026-04-27
-
'300승 달성' 사령탑으로는 처음 맞은 물폭탄, 박진만 감독 함박미소 "시원한 얼음 물, 맞을 만하더라" (25.12)
2026-08-01
-
막내 장찬희 일냈다! 데뷔 첫 선발승+QS까지…삼성, NC 꺾고 '승승승승승' 5연승 쾌속 질주 [창원 게임노트] (24.94)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막내의 호투에 힘입어 연승을 이어갔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NC의 2연승을 저지하며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신인 장찬희가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4개로 맹활약했다. 데뷔
2026-05-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