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이동현 '제국아 너 주장됐어'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의 신년 하례식에서 열린 주장 선출투표에서 류제국이 당선되자 이동현이 애리조나에 있는 류제국과 영상통화를 나누고 있다.
2016-01-06
-
[스토리S] '아듀' 목동야구장, 8번째 시즌을 마치며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한희재 기자] 14일 오후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플레이오프 4차전을 마지막으로 '히어로즈'의 목동야구장 생활이 끝났다.2008년 최초의 자립구단으로 출발한 히어로즈의 첫 이름은 '우리'였다. 담배회사인 '우리담배'의 네이밍 스폰서를 받아 우리 히어로즈로 출발했으나 자금난 등의 이유로 선수들을 현금 트레이드하며 한때 곱지
2015-10-15
-
[포토S] 투표권 행사하는 대한야구협회 대위원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12일 오후 서울 마포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야구협회 '2015년도 임시대의원총회', 한 대위원이 22대 대한야구협회장 선출을 위해 투표하고 있다.
2015-05-12
-
[포토S] 대한야구협회장 선출 선거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12일 오후 서울 마포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야구협회 '2015년도 임시대의원총회', 한 대위원이 22대 회장 선출을 위해 투표하고 있다.
2015-05-12
-
[포토S] 야구협회의 개혁을 위해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12일 오후 서울 마포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야구협회 '2015년도 임시대의원총회', 22대 회장으로 선출된 박상희 대한야구협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15-05-12
-
[포토S] KBA 박상희 회장 당선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12일 오후 서울 마포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야구협회 '2015년도 임시대의원총회', 22대 회장으로 선출된 박상희 대한야구협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15-05-12
-
[포토S] 불쾌한 반응 보이는 경북 연맹 회장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12일 오후 서울 마포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야구협회 '2015년도 임시대의원총회', 22대 회장으로 선출된 박상희 대한야구협회장이 '패거리'라는 단어를 꺼내자 경북연맹 회장이 불쾌감을 표시하며 앞으로 나오고 있다.
2015-05-12
-
[포토S] 박상희 회장 'KBO와 통합을 목표로'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12일 오후 서울 마포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야구협회 '2015년도 임시대의원총회', 22대 회장으로 선출된 박상희 대한야구협회장이 향후 KBO와 KBA의 통합 목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2015-05-12
-
[포토S] 소신 발언 펼치는 박상희 야구협회장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12일 오후 서울 마포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야구협회 '2015년도 임시대의원총회', 22대 회장으로 선출된 박상희 대한야구협회장이 소신 발언을 펼치고 있다.
2015-05-12
-
[포토S] 22대 박상희 대한야구협회장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12일 오후 서울 마포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야구협회 '2015년도 임시대의원총회', 22대 회장으로 선출된 박상희 대한야구협회장이 폐회를 선언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15-05-12
많이 본 기사
-
'이럴 수가!' 안세영 1위가 아니다 '2위 랭크' 50연승에 승률 98.5%인데...日 야마구치에 밀린 이유
2026-10-27
-
"야마모토 몸값 8500억까지 치솟는다" 다저스 초비상, 12년 계약했는데 결별 걱정…샐러리캡 도입 최대 변수
2026-10-27
-
'눈물' LG 거포에 강정호 러브콜 보냈다…"덕아웃서 우는 장면 마음 아팠다, 내가 1년 내내 케어를"
2026-10-27
-
장한별, '전국노래자랑' 첫 출연에 엔딩 무대…'그대는 나의 별이오' 선사
2026-10-25
-
KIA 표정관리 힘드네, 1억의 기적 이어진다… 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KIA는 초대박 예고
2026-10-26
-
헤이지니 전 직원 "연봉 2000만원·하루 16시간 노동"…'산재 인정' 폭로 파장[이슈S]
2026-10-27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英 무대 복귀하자마자 환상골 폭발! 교체 투입 3분 만에 동점골…뉴캐슬 감독 앞에서 '눈도장'
2026-10-27
-
'암살자(들)', 신작 공세 뚫고 또 정상…5주 연속 한국영화 1위
2026-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