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아듀' 목동야구장, 8번째 시즌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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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카드 SK와의 경기가 열린 목동야구장의 모습.

이장석 대표는 어렵던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한국 야구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냈다.

메이저리그식 선출 방식으로 감독이 된 염경엽 감독. 취임 후 3년 동안 팀을 매번 포스트시즌에 진출시켰다.

불 꺼진 목동야구장

넥센 히어로즈의 이름으로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

투수들의 땀이 베인 마운드


박병호와 강정호, 서건창 등의 야수들이 밟았던 베이스도 안녕


관중들이 모두 떠난 목동야구장


마지막으로 켜진 라이트만이 야구장을 환하게 했다.

넥센의 새 시즌은 이제 고척스카이돔에서
[사진] 목동야구장 ⓒ 스포티비뉴스,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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