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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강타한 이정후 열풍… ESPN도 5년 830억 예상, 류현진 기록 경신 확실시? (0.00)
▲ 현지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이정후 ⓒ곽혜미 기자 ▲ 이정후의 연봉 총액은 못해도 5000만 달러를 넘을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2024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 개장을 앞두고 이정후(25‧키움)의 지명도와 인기가 동반 폭발하고 있다. ‘악마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시장을 벼르는 가운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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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억 마무리의 '황당 부상'…다급한 메츠, 쇼월터 애제자 영입할까 (0.00)
▲ 볼티모어, 양키스 등을 거친 베테랑 투수 잭 브리튼이 메츠의 관심을 받고 있다. ⓒMLBPA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다소 황당한 부상으로 마무리 투수를 잃은 뉴욕 메츠. 다급한 팀 상황에 벅 쇼월터 감독의 애제자 영입에 나섰다. 메츠 주관 방송사 뉴욕 스포츠넷(SNY) 존 하퍼 기자는 16일(한국시간) 메츠가 FA(자유계약선수) 신분 투수 잭 브리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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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조용한 강자·메츠의 뒷문… 2023 NL 15팀15색 키워드 (0.00)
▲ 지금 되게 신나 보이는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메이저리그 개막이 다가온다. 새로운 규정들이 도입된 이번 시즌은 말 그대로 예측 불가다. 여기에 인터리그 일정이 늘어나면서 볼거리가 더 다채로워질 전망이다. 많은 변화를 불러올 특별한 시즌, 각 구단의 키워드를 뽑아봤다. 1. LA 다저스 - 포스트시즌 유난히 조용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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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아바타:물의 길', 비주얼 신기원…192분의 압박을 이겨라 (0.00)
▲ 영화 '아바타:물의 길' 스틸.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기대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아바타:물의 길'(감독 제임스 캐머런)은 그 어려운 걸 해낸다. 13년 만에 귀환한 이 기념비적 SF는 다시 영화의 새로운 경지에 이르고야 만다. 2009년 개봉한 전작 '아바타'는 13년이 지난 지금도 비교불가한 블록버스터다. 깨지지 않은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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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 "'아바타: 물의 길',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 세계관 확장하는 新세대 (0.00)
▲ '아바타: 물의 길'.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아바타: 물의 길'에 새로운 세대의 등장이 예고된다.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로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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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애 빛났다…토론토 로마노의 저지 '61호 홈런볼' 사수 작전 (0.00)
▲ 시즌 61호포를 기록한 애런 저지가 조던 로마노(토론토)의 도움으로 홈런볼을 손에 넣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유니폼은 다르지만, 대기록을 달성한 동료를 위한 우정은 변함없었다. 뉴욕 양키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2022 메이저리그’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강타자 저지를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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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세 번의 시련' 케빈 가우스먼, 로이 할러데이를 꿈꾸다 (0.00)
▲ 샌프란시스코 시절 케빈 가우스먼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케빈 가우스먼(31)은 잘 알려지지 않은 투수였다. 출발은 화려했다. 2012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였다(볼티모어). 가우스먼보다 먼저 이름이 불린 카를로스 코레아(휴스턴) 바이런 벅스턴(미네소타) 마이크 주니노(시애틀)는 모두 타자였다. 투수 중에서는 가우스먼이 가장 먼저 뽑혔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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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언 등 ML 선수측, "MLB·구단들, 협상에 흥미 없다" 비판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절 내야수 마커스 시미언[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메이저리그 직장 폐쇄가 한 달이 다 돼 가는 가운데 협상이 진척되지 않는 것을 선수들이 비판했다.28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내야수 마커스 시미언(텍사스 레인저스), 투수 잭 브리튼(뉴욕 양키스), 투수 루카스 지올리토(시카고 화이트삭스) 3명의 선수는 최근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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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프먼 166km 세이브! NYY, TB에 4-3 승… 최지만 1안타 1득점 (0.00)
▲ 탬파베이 레이스 내야수 최지만[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내야수 최지만이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최지만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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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최대 라이벌' 보스턴에 9-1 완승…박효준 결장 (0.00)
▲ '25번째 한국인 빅리거' 박효준(왼쪽)이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키스가 라이벌 보스턴을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뉴욕 양키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라이벌전에서 9-1로 이겼다. 2회 글레이버 토레스의 선제 솔로 홈런으로 앞서기 시작해 7회 러그네드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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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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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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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