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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생 손흥민과 동갑내기 '공식발표' 오피셜...PL→챔피언십→리그1 추락한 루턴 타운, 잭 윌셔 감독으로 선임 (73.68)
▲ ⓒ루턴 타운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두 시즌 전까지만 하더라도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쟁했던 루턴 타운이 잭 윌셔를 새 감독으로 데려왔다. 루턴 타운은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잭 윌셔가 루턴 타운의 새로운 1군 감독으로 선임됐다"라며 "올해 33세인 윌셔는 루턴 유소년센터에서 축구를 시작한 뒤 9세에 아스널로 이적해 잉글랜드 대표로 3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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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벵거 감독님, 보고 계신가요' 이청용 前 동료, 노리치 임시 감독 부임→같은 '아스날 출신' 램지와 맞대결 예정 (1.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이제는 아르센 벵거의 총애를 받았던 두 선수가 지략 대결을 펼친다. 잉글랜드 챔피언십의 노리치 시티는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요하네스 호프 토루프 감독 경질 소식을 발표했다. 이어 코치를 담당하고 있던 잭 윌셔가 임시 감독으로 이번 시즌 남은 2경기를 지휘하게 됐다. 윌셔 임시 감독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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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청용과 환상 호흡 맞췄던 비운의 천재, 노리치 시티 1군 코치 부임...본격 지도자 생활 '스타트' (0.03)
▲ 노리치 코치로 부임한 잭 윌셔 ⓒ노리치 시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비운의 천재가 지도자의 길을 걷는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노리치 시티는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잭 윌셔 코치를 새로 선임했다“라고 발표했다. 현역 은퇴 후 아스날 18세 이하(U-18) 팀 감독을 맡고 있던 윌셔는 이제 노리치 시티에 합류하며 새로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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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황금 중원과 ‘호각’→빠르게 몰락한 ‘역대급 재능’…지도력도 ‘천재’ 31세에 1군 감독 가능성 (0.00)
▲ 이른 나이에 은퇴한 잭 윌셔는 아스널 U-18 감독을 맡고 있다. ▲ 이른 나이에 은퇴한 잭 윌셔는 아스널 U-18 감독을 맡고 있다. ▲ 이른 나이에 은퇴한 잭 윌셔는 아스널 U-18 감독을 맡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천재 미드필더가 감독으로서도 재능을 보였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14일(한국시간) “잭 윌셔(31)는 미국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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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은퇴할 줄 몰랐는데”…천재 미드필더, 30세에 지휘봉 잡았다 (0.00)
▲ 친정팀 아스널에 지도자로 돌아온 잭 윌셔. ⓒ아스널 공식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선수 본인도 예상하지 못했다. 아스널은 12일(한국시간) “잭 윌셔(30)를 아스널 U-18 새 감독으로 임명해 기쁘다. 제2의 윌셔를 발굴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윌셔는 10대 시절 세계 최고 유망주 중 하나였다. 아스널 중원의 미래로 불렸다. 2010-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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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천재 미드필더의 ‘몰락’…30세에 덴마크 리그서 방출 (0.00)
▲ 한때 잉글랜드 최고의 재능이라 불렸던 잭 윌셔.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천재 미드필더의 몰락이다. 영국 매체 ‘BBC’는 지난 6일(한국시간) “잭 윌셔(30)는 5개월도 채 되지 않아 덴마크 리그의 오르후스 GF(AGF)를 떠났다. 새로운 팀을 찾고 있다”라고 밝혔다. 윌셔는 10대 시절 유럽 축구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2010-11시즌 프로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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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아스널 최고 유망주’, 불과 30세에 지도자 전향하나 (0.00)
▲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잭 윌셔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아스널의 미래라 불렸던 잭 윌셔(30)가 이른 나이에 축구화를 벗을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윌셔가 아스널 유소년팀 사령탑 자리를 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윌셔는 아스널 유소년팀부터 주목받던 기대주였다. 아스널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에 알맞게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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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로 뛸 수 있다" 아자르, 뉴캐슬 가면 부활할까? (0.00)
▲ 에당 아자르.[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한 번의 이적으로 가치가 급락했다. 그러나 여전히 에당 아자르에게 기대를 거는 사람들은 많다.첼시에서 뛰었던 시절만 해도 아자르는 세계 최고 윙어로 이름을 날렸다. 프리미어리그, FA컵 우승을 맛보며 첼시 에이스로 활약했다. 2019년 레알 마드리드는 이런 아자르를 8,900만 파운드(약 1,400억 원)의 이적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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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챔피언스리그 간다면…"맨유 덕분에" (0.00)
▲ 미켈 아르테타[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아스널이 챔피언스리그에 오를 수 있을까.아스널의 기세가 대단하다. 아스널은 30일(이하 한국 시간) 레스터시티와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이로써 아스널은 공식전 9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 프리미어리그 첫 3연패 이후 지난 8경기서 5승 2무를 기록 중이다. 승점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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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외질 번호 쓸래' 오바메양·라카제트, 10번 유니폼에 '군침' (0.00)
▲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와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메수트 외질(32)이 아스널을 떠났다.페네르바체는 18일(이하 한국 시간) 외질이 계약을 위해 이스탄불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3년 반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외질은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2013-14시즌 아스널로 이적했다. 올 시즌까지 총 8시즌 동안 뛰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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