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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군복무 속 5인조 출격…NCT 127 "초심 찾으며 더 단단해졌다"[종합] (41.09)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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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태용 "연습생 시절, 스쳐간 친구들 300명" 고백('술빚는 윤주모') (30.65)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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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홀로서기' 마크 "내 시작은 SM과 NCT…마음 무거워" 자필편지[공식] (26.3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크가 그룹 NCT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심경을 전했다. 마크는 3일 자신의 SNS에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무대들을 하고, 특히나 정말로 많은 추억들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10년이 지나, 긴 시간동안 저를 하루도 빠짐없이 행복하게 해준 시즈니(공식 팬덤명)에게 저의 새로운 결정과 새로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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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맏형' 희승→'NCT 공무원' 마크도…팀 떠나 솔로 '새출발'[이슈S] (22.3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 희승에 이어 NCT 마크까지, K팝 대표 인기그룹 대표 주가가 팀을 떠나 솔로로서 새출발에 나선다. 3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오는 8일을 끝으로 마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에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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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소리지르면서"…NCT 127, 힘찬 박수로 채운 고척[종합] (0.00)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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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네오"…NCT 127, '영웅' 이어 '스티커' 신드롬도 예고[종합] (0.00)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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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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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