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과 5범' 드러난 임성근, "음주운전 3회" 고백 영상 지웠다[이슈S] (160.8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음주 운전 3회 이력을 영상으로 고백했던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추가 범죄 이력 보도에 결국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뒤 인기를 끈 임성근 셰프가 영상을 통해 “10년에 걸쳐 세 번의 음주운전을 했다”고 고백했으나 이외에도 추가로 법적 처벌을 받은 이력이 밝혀지면서 그의 영상이 삭
2026-01-21
-
넷플릭스, '전과 5범' 임성근 이력 몰랐나 숨겼나…"음주 1건만 확인, 사전 고지 無"[공식] (135.2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넷플릭스가 임성근의 음주운전 이력을 알고도 숨겼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출연자 섭외 및 사전 검증 과정에서 2020년 발생한 1건의 음주운전 이력을 확인했다"라며 "그 외 추가적인 형사 처벌 사실에 대해서는 사전에 고지받은 바 없고, 확인할 수가 없었다"라고 밝혔다. 임성근은 넷플릭스 '흑
2026-01-21
-
'음주 논란' 임성근, '동상이몽2'에서도 사라진다…"불편함 없는 선에서 최대한 삭제" (36.9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음주운전 등 범죄 이력이 드러난 임성근 셰프의 '동상이몽2' 출연분이 편집된다. 23일 SBS에 따르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제작진은 오는 26일 방송분에서 임성근이 등장하는 VCR을 재편집하기로 결정했다. 임성근은 홍윤화의 출연분에서 등장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촬영 후 임성근이 음주운전 등 '전과 5범
2026-01-23
-
윤주모는 무슨 죄…'살롱드립' 측 "임성근·윤주모 편 공개 안한다"[공식] (34.4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결국 '살롱드립'도 임성근 셰프 출연분 공개 취소를 결정했다. 21일 웹예능 '살롱드립'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23일 예정이었던 살롱드립 임성근,윤주모 회차는 릴리즈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살롱드립' 측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팀을 이뤄 활약했던 임성근 셰프와 '술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의 출연을 예고
2026-01-21
-
임성근 "아내는 패닉·며느리까지 식음전폐…'갑질'은 절대 아냐"[인터뷰②] (19.4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논란 이후 불거진 출처 불명의 갑질 의혹을 확실하게 부인했다. 임성근 셰프는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흑백요리사2'를 마친 소회와 함께 음주운전 이력으로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날 수척한 얼굴로 인터뷰에 나선 임 셰프는 "30년 전, 40년 전 얘기를
2026-01-21
-
'그알', '여고생 살해' 장윤기 CCTV 최초 공개…'리얼돌과 기절놀이' (18.89)
2026-07-04
-
'호프'를 보았다…5일째 200만 돌파[공식] (18.00)
2026-07-19
-
'결혼의 완성' 남궁민, 김대명 단서 포착했다…최고 7.4%, 시청률 상승세[TV핫샷] (17.30)
2026-07-19
-
나홍진 '호프', 메인 포스터 공개…총 겨눈 황정민X조인성X정호연 '강렬' (16.9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17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나무들이 빽빽하게 늘어선 어두운 숲을 배경으로, 총을 들고 무엇인가를 경계하는 세 인물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포착했다.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과 마을 청년 성기의 경계심 감도는 표정은 과연 이들에게 어떤
2026-06-17
-
[Cine리뷰]'호프', 외계에서 온 험한 것…나홍진이 나홍진 한 156분 (16.65)
2026-07-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