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 미숙으로 전국체전 출전 불발 지운다…대한체육회, 참가신청 제도 개선 (148.6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제주도에서 개막하는 전국종합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를 앞두고 대한체육회가 선수 등록 개선 작업에 나섰다. 체육회는 전국체전 참가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착오 등으로 참가 자격을 갖추고도 출전 기회가 제한되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 참가신청 마감 이후 선수 본인의 최종 확인 및 정정 요청 절차를 신설하는 등 참가신청
2026-10-14
-
재하, 팬 콘서트 '재하가 장르다' 포스터 추가 공개…24일 예매전쟁 시작 (26.57)
2026-07-24
-
김민선-이나현-김준호-정재원, 동계체전 우승! 밀라노 올림픽 예열완료 (10.2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선수들이 동계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예열을 마쳤다. 김민선(의정부시청)은 12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500m에서 38초61의 기록으로 김민지(39초39·화성시청)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김민선과
2026-01-13
-
황선우 아시아 신기록·조엘진 3관왕...TEAM CJ 선수들, 국내외 무대서 성과 (7.17)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CJ 그룹은 “CJ그룹의 후원을 받는 ‘TEAM CJ’ 소속 선수들이 올 한 해 수영, 육상, 스피드스케이팅, 테니스, 태권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성과를 냈다”고 29일 밝혔다. 수영의 황선우와 육상의 나마디 조엘진, 박시훈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서 아시아 신기록과 한국 신기록, 대회 신기록을 기록했다. 테니
2025-12-29
-
"진짜 운 좋은 선수" NC 행운의 신인 마캠 제외→생존, 스캠 제외→생존…1군에도 자리가 있다? (4.09)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스카우트 팀장이 앞으로도 신인이 3명이나 스프링캠프에 가는 일이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NC 다이노스는 2026년 스프링캠프에 신인 3명을 데려간다. 1라운드에 뽑은 전체 2순위 내야수 신재인은 당연히 포함됐고, 포수 가운데 가장 먼저 지명받은 이희성 또한 스프링캠프 명단에 들어갔다. 원래는 여기까지 2명만 스
2026-01-06
-
'2025/26시즌 월드컵·올림픽 대표 선발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13일 태릉서 개최 (2.88)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는 2025/26시즌 ISU 스피
2025-10-10
-
[전국체전 결산②] 부산이 만들어낸 화합의 무대, 25년 만의 체전 성공적 개최 (2.7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1999년 이후 25년 만의 개최였다. ‘스포츠의 바다, 부산’은 지난 일주일 동안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스포츠 별들이 모인 축제의 장이였다. 도시 곳곳이 선수단의 숙소와 경기장, 응원객으로 들썩였고 부산시민의 열정이 도시 전체를 하나로 묶었다. 부산시는 이번 체전 기간에 선수단·임원 등 약 5만여 명이 참가했다. 또 관람객
2025-10-25
-
‘하얼빈 2관왕’ 이나현, 무서운 상승세로 500m 2차 레이스도 1위 (2.12)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이나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태릉, 윤서영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도 우승하며 이번 대회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나현은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2025-10-15
-
[인터뷰] “명령 아닌 몰입”…김택수 선수촌장, 자율이 만든 변화의 200일 (1.96)
2025-11-07
-
포천시청 바이애슬론팀, 전국동계체전 역대 최고 성적 달성 (0.33)
ⓒ포천시청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포천시청 바이애슬론팀이 제106회 전국 동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2010년 남자팀에 이어 2019년 여자팀을 창단한 포천시청 바이애슬론팀은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은메달 획득에 이어, 강원도 평창군에서 펼쳐진 전국 동계체육대회에서 남녀 계주를 모두 휩쓸며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2025-02-21
많이 본 기사
-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 아니었다…2016년 조작 카톡, 알고 보니 '연예인 A씨'
2026-10-13
-
[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2026-10-14
-
"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2026-10-14
-
KIA 1R 거포 루키, 롯데 레전드 만났다?…"와~죽이네" 이대호는 왜 바로 감탄했을까
2026-10-14
-
KIA 최고 히트상품, 이범호 프로젝트 멈추지 않는다… 누군가의 롤모델, 더 잘해야 할 이유 생겼다
2026-10-14
-
'사망자 14명에 부상자 다수' 손흥민·김민재·이강인, 사우디 원정길 오를까...공항 폭격→불안한 국제 정세 속 11월 A매치 미궁
2026-10-12
-
[단독]SSG 최민준, 치어리더 이리안과 11월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2026-10-13
-
[오피셜] 손아섭 WC 엔트리 승선…'허벅지 부상' 박준순-'목 담 증세' 손주영 합류 불발
2026-10-1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