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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도 치는데, 세이브까지 한다니…벌써 5SV ERA 1.13, 롯데 이도류 야구천재가 돌아왔다 (48.62)
▲ 전미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내년을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요소가 등장했다. 바로 하현승(부산고) 이전에 '이도류'로 큰 주목을 받았던 전미르(상무 피닉스)가 마운드로 돌아왔고, 인상적인 성적을 남겨나가고 있다. 전미르는 고교시절 '전타니'로 불릴 정도로 투·타에서 모두 남다른 재능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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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타니 현실이 되나' 전미르 3점홈런 대폭발, 출루율 6할6푼대 야구천재의 강림 (4.30)
▲ 전미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것이 '야구천재'의 삶인가. 지난 해 롯데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해 지금은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뛰고 있는 전미르(20)가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전미르는 4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T와의 경기에서 승부치기가 펼쳐진 연장 10회말 무사 1,2루 찬스에 대타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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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타니 왜 안되나요? 사령탑 냉철한 평가, 150km 즉시전력감 탄생하나 (0.00)
▲ 전미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괌(미국), 윤욱재 기자] KBO 리그 버전의 오타니는 아직 시기상조인가. 지금 메이저리그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주름 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타니는 투수는 물론 타자로도 정상급 기량을 갖추면서 '이도류 신드롬'을 일으켰다. 지난 해에도 투수로 23경기에 나와 132이닝을 던져 10승 5패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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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힘드냐?" 지금 롯데에서 가장 바쁜 사람이 매일 같이 듣는 말 (0.00)
▲ 롯데 신인 전미르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상동, 윤욱재 기자] "안 힘드냐?" 거의 매일 같이 듣는 말이다. 왜냐하면 지금 롯데 선수단에서 가장 바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웃는다. 꿈이 있기 때문이다. 현재 롯데는 김해 상동구장에서 마무리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청백전을 실시하며 기량 점검을 했다. 그런데 이날 '1인 2역'을
20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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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셋업맨은 타자전향? 특급루키는 오타니처럼? '우승청부사'의 시선은 (0.00)
▲ 최준용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상동, 윤욱재 기자] 과연 리그에서 검증된 셋업맨은 타자로 변신할 수 있을까. 고교 시절 '이도류'로 활약한 특급 신인은 'KBO판 오타니'로 거듭날 기회를 받을까. 롯데는 현재 2군 훈련장인 김해 상동구장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우승 청부사' 김태형 감독이 롯데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하면서 변화의 바람이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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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 모르면 기본이 안된 것이다" 전타니의 롯데행은 운명이었다 (0.00)
▲ 경북고 투수 전미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소공동, 윤욱재 기자] "최동원 선배님을 모르면 기본이 안 된 것이다" 롯데의 선택은 '전타니'였다. 롯데는 1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4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경북고 전미르(18)를 지명했다. 전미르는 일찌감치 투타를 겸업하는 선수로 유명세를 탔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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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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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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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