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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만원→1억1000만원 수직상승! 롯데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의 ‘따뜻한 겨울’은 아직이다 (15.04)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지난해 롯데 자이언츠로 유니폼을 갈아입고 최고의 한 해를 보냈지만, 만족은 없다. 전민재가 내년 겨울이 더 따뜻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지난 2024년 롯데의 '트레이드 복덩이'가 손호영이었다고 한다면, 지난해 이 타이틀을 손에 넣은 것은 전민재였다.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40순위로 두산의 선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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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트레이드 이적생, 생애 첫 억대 연봉 받는다…나균안·정철원도 연봉 50%씩 인상 (14.2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 재계약 대상 선수 73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롯데는 22일 주요 선수들의 연봉 계약 내용을 발표했다. 먼저 투수진에서는 나균안과 정철원이 각각 2025년 1억2000만원에서 50% 상승한 1억80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나균안은 지난해 선발 로테이션을 돌며 28경기 137⅓이닝에 등판해 3승7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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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귀화 추진, 작년엔 코치 면접도 봤다" 그런데 왜 돌아오지 못했나? 여전히 한국 잊지 못한 롯데 복덩이 (12.48)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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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년 6억 FA 투수, 조용히 엄청나게 잘하고 있다…불펜 감초 역할 쏠쏠하네 (10.76)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묵묵히 잘하는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 후 삼성이 치른 4경기 중 3경기에 등판했다.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팀의 허리를 단단히 이어주고 있다. 이승현은 지난 3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개막 시리즈 롯데 자이언츠전서 첫 출전을 이뤘다. 1이닝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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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의 가을야구를 향해…롯데, 대만+일본서 2026시즌 스프링캠프 치른다 (9.4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1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40일간 스프링캠프에 돌입해 2026시즌 준비에 나선다. 이번 캠프에는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총 41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2026시즌 신인으로는 투수 박정민이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는 1월 25일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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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 괴로웠던 침묵… 그러나 왜 리그는 롯데를 경계하나, 부산 바람이 불까 (5.3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우승 청부사’로 불린 김태형 감독을 선임한 롯데는 김 감독 부임 후 2년 모두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김 감독 이전 롯데의 순위는 7위였는데, 부임 이후 2년 연속 7위에 그쳤다. 물론 승률이나 경기력은 조금 더 나아졌을지 몰라도 순위는 제자리걸음을 한 것이다. 이 때문에 김 감독 계약 마지막 해를 맞이해 롯데가 대형 투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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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좌완 파이어볼러? 김태형은 어떻게 봤을까… “가장 적합하게 빨리 선택할 수 있는 선수” (0.37)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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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하면 기분 나쁘지" 명장의 신뢰, 롯데엔 연봉 1억7천 인생역전 유격수가 있다 (0.13)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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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롯데 방망이 침울한데… 고승민도 부상 말소, 롯데 시즌 초반 위기 맞이하나 (0.13)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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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00만원에 겨우 선수생명 연장했는데…롯데 내야 사령관 우뚝, 인간승리는 현실이 됐다 (0.05)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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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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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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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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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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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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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