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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워니 더블더블' SK, LG 잡고 챔프전 3연패 뒤 첫 승…각성하고 공격해 반전 성공 (0.38)
▲ 서울SK가 창원LG와의 챔피언결정 4차전을 이기고 1승 3패로 승부를 5차전으로 끌고 갔다. ⓒ연합뉴스 ▲ 서울SK가 창원LG와의 챔피언결정 4차전을 이기고 1승 3패로 승부를 5차전으로 끌고 갔다. ⓒ연합뉴스 ▲ 서울SK가 창원LG와의 챔피언결정 4차전을 이기고 1승 3패로 승부를 5차전으로 끌고 갔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이성필 기자]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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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김태술 초보 감독 파격 선임…'젊은 지도자로 새판 짠다' (0.0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고양 소노가 새 사령탑으로 스타 플레이어 출신 김태술(40)을 선임했다. 소노는 24일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던 김태술에게 지휘봉을 맡기며 4년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발표했다. 구단은 "초보 사령탑이지만,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구단의 의지와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젊고 유망한 지도자를 찾았다"라고 선임 이유를 밝혔다. 김태술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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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직접 출연' 허웅, 불난 여론에 기름…"대응 안할 것"→공개 인터뷰로 입장 번복 (0.00)
▲ 허웅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또 다시 스스로 진흙탕 싸움을 일으키고 있다. 쉽게 끝날 기미가 안 보인다. 허웅이 5일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미디어'에 출연해 사생활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불과 지난 6월 29일 소속사를 통해 "상대방 주장에 일일이 대응하기 보다 수사 결과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며 침묵을 선언한 허웅이다. 하지만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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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여자친구와 두 번 임신→모두 낙태 "고소장 제출" (0.00)
▲ 허웅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충격적인 내용이다. 프로농구 최고 스타의 문란한 사생활이 도마 위에 올랐다. 허웅(31, 185cm)이 전 여자친구를 고소했다. 이 과정에서 허웅이 과거 2018년부터 만나 2021년 헤어진 여자친구와 두 번의 임신이 있었고 두 번 모두 낙태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허웅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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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끄려다 더 커졌다…'제 발 찍은' 이대성, 기자회견에도 욕 먹는 이유 (0.00)
▲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이대성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정면돌파 실패다. 오히려 자충수가 됐다. 이대성(33, 193cm)이 22일 KBL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서울 삼성 이적 후 삽시간에 퍼진 비난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서다. 하루 전 이대성과 삼성의 2년 계약(첫해 보수 6억 원) 사실이 알려지자 각종 농구 커뮤니티와 SNS는 난리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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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날의 검에서 '전창진의 검'으로…최준용 "감독님도 나 때문에 힘들었을 것" (0.00)
▲ 최준용이 부산 KCC로 이적한 첫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 KBL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이런 사람 처음 봤을 거에요." 최준용다운 인터뷰였다. 우승 후 가진 인터뷰도 평범하지 않았다. 부산 KCC는 5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수원 KT를 88-70으로 이기고 우승을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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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31득점 맹활약' KCC, 송교창·최준용 부상에도 117-85 소노 대파 (0.00)
▲ 허웅 ⓒ KBL [스포티비뉴스=고양, 맹봉주 기자] 에이스 대결에서 압도했다. 전주 KCC는 5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고양 소노를 117-85로 이겼다. 최근 5경기 2승 3패로 주춤하던 KCC는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송교창, 최준용 부상으로 빅라인업을 포기하고 쓴 스몰라인업이 효과가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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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현·안영준 맹활약' SK, 송교창 빠진 KCC에 완승…PO 직행 포기 안 했다 (0.00)
▲ 오재현(위)과 안영준 ⓒ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전후반이 완전히 달랐다. 서울 SK는 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5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주 KCC를 90-69로 이겼다. 자밀 워니가 21득점 15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변함 없는 활약을 펼쳤다. 안영준은 19득점 6리바운드로 공수에서 존재감을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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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최준용 42점 합작' KCC, 삼성에 역전승…2연패 탈출 (0.00)
▲ 허웅(위)과 최준용 ⓒ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김효범 감독의 걱정은 현실이 됐다. 전주 KCC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90-74로 이겼다. 2연패에서 탈출했다. 리그 5위 자리를 지켰다. 최준용이 22득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 4블록슛으로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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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올스타전, 티켓 판매 3분 만에 5561석 모두 매진 (0.00)
▲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릴 고양 소노 아레나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올스타전 만원 관중이 예고됐다.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8일 "2023-2024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예매 티켓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8일 오후 3시부터 예매가 진행된 올스타전 티켓은 판매 개시 3분 만에 5,561석 전량이 다 팔렸다. 한편 2023-202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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