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리뷰]'군체', 다 갖춘 육각형 매력의 新좀비 블록버스터 (47.2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군체'가 캐릭터, 스케일, 신선함, 비주얼, 액션, 속도감까지 완벽한 육각형 좀비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렸다. '군체'(감독 연상호)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생생한 묘사 탓에 좀비 출신으로 의심되는 연상호 감독이 또 주특기 좀비
2026-05-21
-
'45세' 전지현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대 뺨친 '미모+복근' (35.65)
2026-10-23
-
'인턴' 한소희 "전지현과 작품 하고 싶어, 사람 아니라 여신…충격적 비주얼"[인터뷰②] (32.80)
2026-09-08
-
[포토S] 전지현, '평생 예쁠 비주얼' (30.16)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군체' 언론 배급 시사회가 20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전지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20
-
[포토S] 전지현, '20대 뺨치는 비주얼' (29.1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군체' 언론 배급 시사회가 20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전지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20
-
[포토S] 전지현, '진짜 방부제 비주얼' (22.05)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가 6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전지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6
-
'군체' 연상호 감독 "전지현만 예쁘게? 사람이 다르다" 특혜논란 차단[인터뷰①] (21.7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군체'의 연상호 감독이 여주인공 전지현의 흠결없는 비주얼에 대해 "사람이 다르다"는 너스레로 특혜 시비를 차단했다. 영화 '군체'를 선보인 연상호 감독은 26일 서울 삼청동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물인 '군체'는 전지현이 주연을 맡아 전지현 연상호의 첫 만남으로도 주목받았다
2026-05-26
-
"칸보다 韓에서 보니 더 좋아"…'군체' 전지현 美친 비주얼→지창욱 액션 폭발하는 블록버스터[종합] (19.4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군체'가 강렬한 비주얼로 압도하는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렸다.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언론시사회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CGV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김신록, 신현빈이 참석했다. 오는 21일 개봉하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2026-05-20
-
'왜 혼자만 안 늙어?' 전지현, '엽기적인 그녀' 시절 떠오르게 하는 초동안 미모 (16.65)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가 6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전지현은 올 화이트 패션으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화 '군체(연상호 감독)'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2026-04-06
-
전지현, 프랑스 영부인과 만남 포착...청와대서 빛난 '글로벌 클래스' (15.51)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전지현이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국빈 오찬에 참석해 존재감을 빛냈다. 지난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을 기념한 국빈 오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재계 인사와 문화예술계 주요 인물들이 함께한 가운데, 전지현 역시 초청받아 자리를 빛냈으며,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2026-04-04
많이 본 기사
-
김연경 “감독 다시 안 한다”…첫경기 만에 시즌3 거부 의사('신인감독 김연경')
2026-10-25
-
'조용히 한국왔다' 한때 타격왕 경쟁도 했는데, 이정후 깊은 후회 "올해는 롤러코스터 시즌, 더 꾸준해야 해"
2026-10-25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
한화에서만 14년을 뛰었는데…키움 고참 14명 선물에 깜짝, 이보다 행복한 은퇴 또 있을까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까지"
2026-10-25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KIA 때문에 KBO 9개 구단 바빠졌다… 명단 한번 화려하네, ‘방출 신화’로 KIA 겨눌까
2026-10-25
-
설마, 최형우 상상도 못한 상황 나오나 "어떻게 제가 감히…그래도 나가라면 나가야죠"
2026-10-24
-
'92-96 국대 갈등설' 구성윤, 논란의 인터뷰에 입 열었다…"악마의 편집에 마음 아팠다, 92·96라인 선수들에게 미안해"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