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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절망' 본격적으로 유럽 도전했는데 3부 리그 추락...전진우의 옥스포드, 리그원 강등 확정 (29.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진우가 몸담은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의 강등이 결국 현실이 됐다. 시즌 도중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전진우에게는 뼈아픈 결과였다. 옥스포드는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잔류 경쟁을 이어왔지만, 25일(한국시간)에 진행된 경기에서 경쟁 구단들의 승리로 인해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리그1 강등이 확정됐다. 강등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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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16골' 국내 무대 폭격→잉글랜드에서 공격 포인트 '제로'...'벤치 명단' 전진우, 반전 계기 절실 (23.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하루빨리 반전이 필요해 보인다. 국내 무대와 다른 모습이 이어진다.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더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0라운드에서 헐 시티와 1-1로 비겼다. 옥스포드는 전반 4분 만에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전반 13분 카메론 브래너건의 동점 골로 균형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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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북현대 전진우, 잉글랜드 챔피언십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이적...“유럽 진출 꿈 이룬다” (18.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의 공격수 전진우가 마침내 유럽 무대 진출의 꿈을 이뤘다. 전북현대가 20일, 팀의 핵심 공격수인 전진우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이적은 팀의 핵심 전력을 보낸다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선수가 가진 유럽 진출에 대한 원대한 꿈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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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박, 또 영국 진출…전진우 "잉글랜드는 내 꿈이었다" K리그 우승 → 英 2부 강등권 역대급 도전 (17.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 K리그1 우승을 견인한 전진우(27)가 축구종가 잉글랜드로 거대한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의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21일(한국시간) 전진우 영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제이적승인 절차를 전제로 전진우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합류한다고 덧붙였다. 전진우는 수원삼성 유스팀을 통해 한국 축구가 기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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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우 "옥스퍼드행 정말 행복해"...2년 전 '전북 잔류' 이끈 해결사 "챔피언십 생존" 출사표→계산된 월드컵 승부수도 공개 (15.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전진우(27)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옥스퍼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우리의 32번째 멤버 전진우를 소개한다"며 한국인 공격수 입단 기념 영상을 공개했다. 전진우는 해당 영상에서 "일단 오랜 꿈인 유럽 진출 꿈을 이루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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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두드린 끝에 열었다…전진우 '강등권 소방수'로 잉글랜드 도전! "득점력에 멘털까지 최상"→K리그 에이스 선택은 '23위' 옥스퍼드 (15.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진우(27)가 매탄고 시절부터 품어온 오랜 꿈을 이뤘다. 지난 시즌 전북 현대 우승을 이끈 해결사는 이제 축구 종가 잉글랜드에 두 발을 들인다. '7년'간 두드려온 유럽의 문을 마침내 열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21일(한국시간) 전진우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국제 이적 승인 절차를 마치는 대로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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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소신 발언..."손흥민 같은 선수 되고 싶다면 이렇게 해라" (13.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후배들을 위한 소신 발언을 꺼냈다. 처음부터 높은 곳을 바라보지 말고, 차근차근 성장하라는 조언을 던졌다. 한국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는 9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출연해 한국의 유망한 선수들이 유럽 하부 리그로 가는 이유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최근 한국에는 젊고 능력 있는 선수들이 등장하며 자연스레 유럽으로 향하는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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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가 싸우자는 수준이었다" 英 챔피언십 겪은 김보경 충격 고백…전진우 향한 '생존 조언'→"진흙 잔디에 소림 태클" 경고 (12.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김보경(36, FC안양)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특성을 귀띔했다. 최근 옥스퍼드 유나이티드행을 발표한 전진우에겐 '천금 같은 조언'이 될 경험칙이다. 김보경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2012년 카디프 시티 유니폼을 입고 유럽 데뷔 꿈을 이뤘는데 적응이 쉽지 않았다. 진흙 같은 잔디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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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전북은 매우 강했다" 상대 감독 극찬...전북, '유로파 출전+즐라탄 친정' 말뫼에 2-1 역전승 '티아고 결승골' (10.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웨덴의 강호를 제압했다. 동시에 상대 감독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스웨덴 리그 알스벤스칸의 말뫼는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말뫼는 전북현대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1골 차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말뫼는 골대를 강타하는 불운을 겪었고, 경기 종료 직전 전북의 역습에 결승골을 내주며 무너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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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꿈" 英 도전장 전진우가 밝힌 이적 뒷이야기..."바로 '쇠뽕'을 주문했다", "승호 형과 어제도 밥 먹었어" (10.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진우가 유럽 진출에 멈추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더욱 나아가 꿈을 펼칠 전망이다. 전북현대가 지난 20일 팀의 핵심 공격수인 전진우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전진우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유스팀인 매탄중·고등학교를 거쳐 2018년 프로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데뷔 첫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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