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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전역 이틀 만에 의상논란 사과 "변명의 여지 無…즉시 폐기"[전문] (1.13)
▲ ⓒ곽혜미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전역 이틀만에 불거진 의상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정국은 14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리허설 중 제가 착용한 모자에 적힌 문구로 인해 많은 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다. 정국은 "문구가 담고 있는 역사적, 정치적 의미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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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이 쓴 '우익 모자' 품절 대란..재빠른 폐기·사과에도 씁쓸한 뒷맛[이슈S] (1.10)
▲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BTS 정국의 잘못 수정은 재빠르고 정확했다. 하지만 사태 자체는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은 13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멤버 제이홉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리허설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이때, 정국은 부적절한 정치적 문구가 적힌 볼캡을 착용한 채 등장했고,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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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이승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커버 공개…레전드 쓰는 '커버해 봄' (0.36)
▲ 로이킴.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로이킴이 자신만의 색깔로 이승철의 노래를 재해석했다. 로이킴은 지난 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수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커버 영상을 공개하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로이킴은 원곡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자신만의 표현으로 새롭게 재해석하며 듣는 재미를 더했다. 특유의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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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母 "가수 꿈꾸며 상경한 子, 사기로 전셋집까지 팔아" 눈물('미우새') (0.02)
▲ 최진혁 모자. 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최진혁의 모친이 아들의 모습에 눈물을 쏟는다.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한 최진혁의 팬미팅 현장과 최진혁 모자의 자카르타 여행기가 공개된다. 최진혁은 열기 가득한 팬미팅 현장을 공개하며 ‘아시아 프린스’의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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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입대' RM·뷔 배웅 "조심히 다녀와 내 새끼들" (0.00)
▲ RM, 진, 뷔(왼쪽부터). 출처| 진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군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RM과 뷔를 배웅했다. 11일 진은 "다치치 말고 조심히 다녀와 내 새끼들"이라며 RM, 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은 군복을 입고 있고, RM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뷔는 귀까지 덮는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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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모자 팔아요" 외교부 前 직원, 100만원 벌금형 (0.00)
▲ 방탄소년단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잃어버린 모자를 습득해 1000만 원에 판매하려 한 외교부 전 직원이 벌금형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박소정 판사)은 지난달 28일 횡령 혐의로 약식기소된 외교부 전 직원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약식기소란 검사가 벌금형이 적절하다고 판단될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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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모자 1000만원에 팔아요" 외교부 前 직원, 약식 기소 (0.00)
▲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중고 거래 사이트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썼던 모자를 1000만 원에 팔겠다는 글을 올린 전 외교부 직원이 약식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공봉숙)는 횡령 혐의를 받는 A씨를 지난 3일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란 검사가 벌금형이 적절하다고 판단될 경우 법원에 약식명령을 내려달라고 청구하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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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모자 1000만원에 팔아요" 외교부 前직원, 횡령죄 검찰 송치 (0.00)
▲ 방탄소년단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잃어버린 모자를 취득해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거액을 받고 판매하려던 외교부 전 직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5일 외교부 여권과 전 직원 A씨를 횡령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반납한 정국의 모자도 검찰로 함께 보냈다. A씨는 지난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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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BTS 정국 모자 논란 前 직원, 판매글 올리기 전 사직" (0.00)
▲ 외교부 직원이라고 주장한 한 네티즌이 정국이 쓴 모자를 주웠다며 1000만원에 판매글을 올렸다. 출처|방탄소년단 유튜브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외교부가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잃어버린 모자를 1000만원에 판매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도니 전 직원 A씨에 대해 "해당 글을 올리기 전 사직했다"고 밝혔다. 임수석 대변인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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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입대' 진 단체 배웅 인증샷…"우리 형, 잘 다녀와요! 러뷰" (0.00)
▲ 방탄소년단. 출처|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김석진, 30)이 멤버 중 가장 먼저 국방의 의무를 시작한 가운데, 멤버들이 유쾌하게 진의 입대를 배웅했다. 방탄소년단은 13일 단체 사진을 공개하고 "우리 형! 잘 다녀와요! 러뷰"라고 진의 입대를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방탄소년단 RM, 제이홉, 지민,
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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