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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릴OSC 이적 가능성 낮다"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0, 마요르카)이 올해 여름 발렌시아를 떠나 새 둥지를 틀었다. 현지에서 프랑스 리그앙 릴OSC 이적설을 알렸다. 하지만 상황적으로 마요르카 잔류에 무게가 실린다.스페인 매체 '수페르테포르테'는 23일(한국시간) "릴OSC가 이강인 영입을 원한다. 조나단 이코네가 이적료 1500만 유로(약 201억 원)에 피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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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파워랭킹 손흥민 넘었다…EPL 100위권 진입 (0.00)
▲ 울버햄튼에서 완벽하게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한 황희찬(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5)이 프리미어리그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울버햄턴 10월 이달의 선수에 오르더니, 현지 매체 선정 파워랭킹 순위도 좋다.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보다 더 높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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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삼성, 안방에서 씁쓸한 2위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1위 결정전이 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0-1으로 패배하며 정규 시즌 2위로 마무리한 삼성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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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기쁨의 눈물 흘린 황재균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1위 결정전이 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한 KT 황재균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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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쿠에바스-고영표, '소리 질러!'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1위 결정전이 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한 KT 쿠에바스와 고영표가 기뻐하고 있다.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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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T, 가장 짜릿한 1위!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1위 결정전이 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한 KT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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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재윤-장성우, '우리가 우승이다!'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1위 결정전이 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한 KT 김재윤과 장성우가 포옹을 하고 있다.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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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경수, 형님의 눈물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1위 결정전이 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한 KT 박경수가 눈물을 참고 있다.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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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철 매직'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1위 결정전이 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한 KT 이강철 감독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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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T, KBO 정규시즌 창단 첫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1위 결정전이 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한 KT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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