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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韓∙美∙中 13개 도시 옥외광고로 컴백 열기 달군다 (22.35)
▲ NCT 127이 전 세계 13개 주요 도시에서 대형 옥외광고를 집행했다. 사진은 미국 뉴욕(위 사진)과 LA 거리의 NCT 127 전광판 광고.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127이 서울을 비롯해 미국, 중국 주요 도시에 대형 옥외광고를 집행하며 7집 '블링이'(BLINGY)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있다. NCT 127은 7월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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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Come Over' 글로벌 차트 강타...英·日 동시 흥행 (20.93)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신곡과 정규 앨범을 앞세워 글로벌 주요 음악 차트에서 다시 한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20일 공개된 영국 오피셜 차트(6월 19~25일 집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Come Over’는 메인 차트인 ‘오피셜 싱글 톱100’에 52위로 첫 진입했다. 이와 함께 ‘오피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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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변요한과 결혼 후 열일 행보…8월 첫 솔로 정규 발매[공식] (20.50)
▲ 가수 티파니 영. 제공|퍼시픽 뮤직 그룹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첫 솔로 정규 앨범으로 가요계에 귀환한다. 티파니 영은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엣지 오브 캄(Edge of Calm)'의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8월 20일 정규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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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9년 만에 해체' 카드, 8월 마지막 월드투어 스타트 (17.78)
▲ 혼성그룹 카드. 제공|DSP미디어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데뷔 9년 만에 해체를 앞둔 혼성그룹 카드(KARD)가 마지막 월드투어를 통해 팬들에게 작별을 고한다. 카드는 오는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월드투어 '카드 2026 월드투어 '나우 히어' 인 서울(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SEOUL)'(이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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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4주째 세계 음악시장 장악…'아리랑' 장기 흥행 (17.31)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글로벌 차트를 꾸준히 점령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6월 19일~25일 집계)에 따르면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에 올랐다. 앨범은 발매 이후 14주 동안 정상과 2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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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14.20)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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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뻔 했는데 겨우 참았다" 다저스 영웅→방출→감격의 데뷔 첫 안타…다저스 우승 반지도 받았다 (11.24)
▲ 2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를 터뜨린 저스틴 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 외야수 저스틴 딘(29)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를 터뜨리며 오랜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었다. 딘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전 7회말 대타 겸 대수비 요원으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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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값보다 더 썼던 회식비, 하지만 후회는 없다…'미스터 올스타' 김용희 감독이 떠올린 추억 (9.76)
▲ 1984년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된 후 기뻐하고 있는 김용희 롯데 자이언츠 2군 감독 ⓒ롯데 자이언츠 ▲ 김용희 롯데 자이언츠 2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덕분에 미스터 올스타로 불리지 않았나" 김용희 롯데 자이언츠 2군 감독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오래된 기억을 더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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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강민호도 혀 내둘렀다, ML 32승 투수 도대체 어떻길래? "보여주지 않았나, 야구 알고 한다" (9.11)
▲ 강민호와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는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 중에서도 베테랑. 그만큼 많은 투수들과 호흡을 맞춰 본 포수다. 단 몇 구만 받아봐도 투수의 레벨을 체크할 수 있을 정도. 이런 강민호가 크리스 페덱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페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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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멜론 일간차트 18회 1위 찍고 올해 'K팝 그룹 최다 기록' 달성 (4.91)
▲ 신곡 '블루 밸런타인'으로 음원차트를 강타하는 엔믹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엔믹스가 2025년 K팝 그룹 기준 멜론 일간 차트 1위 최다 기록을 세웠다. 엔믹스는 지난달 13일 첫 정규앨범 '블루 밸런타인'을 발표하고 동명 타이틀곡으로 활동에 나섰다. 앨범 발매 일주일 만인 20일 기준 타이틀곡이 국내 주요 음원 사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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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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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