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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김도영 지켜보는 것만으로 기쁨” 극찬… 쳤다 하면 MLB급 홈런, 비결은 무엇인가 (19.35)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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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뚱보 논란' 한국행 비행기 오르지도 못하고 임대 가능성...필립스, 새 감독 체제에서도 '전력 외 평가' (13.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칼빈 필립스에게 반전은 없을 전망이다. 프리시즌 투어에도 참여하지 못하며 이적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올해 30세인 필립스는 맨체스터 시티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팀을 떠날 수 있는 상황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8월 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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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비티냐가 있다" 스페인, 체코전 영웅 황인범 주목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미드필더, 월드컵 활약 지켜봐야" (12.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인범을 향한 찬사가 유럽 축구 중심에서 터졌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17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맹활약한 황인범을 집중 조명한 뒤 파리 생제르맹의 핵심 미드필더 비티냐에 비견했다. 이 매체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황인범이 '한국의 비티냐'로 떠오르고 있다. 아마도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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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김재웅 노하우 다 배우고 왔다… 군대에서 만난 귀인들, 18개월 준비 보여줄 시간 왔다 (6.5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훈련소를 수료하고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자대 배치를 받은 이기순(23·SSG)은 칠판에 적힌 방 배정을 보고 흠칫 놀랐다. 자신이 의도했던 것도 아닌데, 어떻게 보면 좋은 기회가 열렸다는 생각에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이기순과 함께 3인 1실을 쓸 선임은 구창모(29·NC)와 조민석(28·NC)이었다. 모두 배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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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4년, 리그 불펜 투구 수 1위, 그런데 여전히 든든하다…올해도 KT 뒷문을 지켜줘 (6.0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목표는 늘 '세이브왕'이다." KT 위즈 우완투수 박영현(23)은 매년 꾸준히 이닝을 소화하며 마운드를 지키고 있다. 마무리 보직에도 성공적으로 정착해 개인 타이틀까지 따냈다. 2026시즌에도 든든한 클로저로 활약하고자 한다. 박영현은 2022년 KT의 1차 지명을 받고 데뷔했다. 그해 52경기 51⅔이닝서 1패 2홀드 평균자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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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이었던 삼성전을 돌려보고 다시 일어섰다…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투구를 꿈꾼다 (3.5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좌완 박시후(24)는 2025년 시즌의 마지막 경기를 다시 돌려 봤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많이 봤다”고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자신의 투구를 돌려봤더니, 너무나도 한심한 장면들이 많이 있었다. 그렇게 이야기한 박시후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마치 어제 있었던 일처럼 그 장면을 되돌아봤다. 박시후의 시즌 마지막 등판은 10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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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야구한 2001년생 KBO 역대 최연소 코치 등장, 통역 자리 찾다 프로야구 코치가 됐다 (2.55)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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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방출 된 'KBO 역수출 신화', ML 1위 팀이 품었다…"훌륭한 영입", 왜 영입했을까 (1.38)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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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나에게 특별한 곳"…ML 200억 계약 따낸 '역수출 신화' 방출, 한국 복귀도 선택지다 (1.00)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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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딸 숨긴 것 가장 후회…'아빠 이해해'라는 말에 용기 냈다"('라디오스타') (0.11)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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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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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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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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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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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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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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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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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