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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정해영 연봉 확 깎인다… KIA 공포의 연봉 협상 진행 중… 감정 싸움 없이 끝날까 (92.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시즌 팀이 통합우승을 달성한 뒤 선수단에 화끈하게 선물을 쐈다. 당장 팀의 수장인 이범호 KIA 감독이 3년 재계약을 한 가운데, 겨울 내내 행복한 웃음소리만 나왔다. 여기에 스프링캠프 이동 당시 모든 선수들에게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을 제공해 타 구단의 부러움을 샀다. KBO리그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이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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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반토막? 김도영 대폭 삭감 확정, KIA 연봉 협상 칼바람 예외 없다… 겨울이 유독 춥다 (13.2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7년 만의 한국시리즈 정상에 선 KIA는 고생한 선수단에 화끈한 ‘돈 잔치’를 퍼줬다. 상당수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올랐음은 물론이고, 미국 전지훈련에 전원 ‘비즈니스 티켓’과 ‘5성급 호텔’까지 제공했다. 다른 구단들이 난색을 표할 정도의 보상이었다. 그러나 2025년 연말과 2026년 연초로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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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8위 후유증, 김도영 충격의 반토막 삭감… 잘한 선수는 확 올려줬다 '김호령-성영탁-오선우 대박' [공식 발표] (11.8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확히 1년 전 연봉 인상 파티를 벌인 KIA가 딱 1년 만에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연봉 협상을 마쳤다. 선수들의 고과를 냉정하게 판단하고 그에 맞게 연봉을 책정하겠다는 당초 취지가 어느 정도 잘 드러난 가운데, 지난해 좋은 성적을 낸 선수들은 팀 성적과 별개로 연봉이 후하게 올랐다. 합리적 보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KIA는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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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두 필승조, 김범수·한승혁 첫날부터 안 풀리네…개막전서 나란히 삐끗했다 (10.8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발걸음은 아쉬웠다.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김범수(31)와 KT 위즈 우완투수 한승혁(33)은 공통점이 있다. 지난 시즌까지 한화 이글스에 몸담으며 필승조로 활약했지만 올해 둥지가 바뀌었다. 새 팀에서 새출발에 나선 두 투수는 공교롭게도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에 각각 구원 등판해 나란히 어려움을 겪었다. 김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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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불펜에 따스한 태양이 떴다… KIA 7억으로 대박 치나, ‘어메이징 커브’ 지켜보라 (8.3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IA 유니폼을 입은 베테랑 우완 이태양(35)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당시 두 눈을 의심했다. 이날 실점하기는 했으나 구속이 기대 이상으로 찍혔다. 이날 이태양의 포심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6㎞까지 나왔다. 이태양은 이동걸 투수코치에게 “진짜 이 구속이 맞느냐”고 되물었고,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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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7억 계약, 절반이 날아가나… 재기 노렸던 홍건희 날벼락, 장기 결장 우려에 KIA도 한숨 (7.30)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17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최근 1군에 올라와 세 경기를 던진 홍건희(34)의 경기력에 대해 “(구위가) 조금은 더 올라와야 하지 않을까.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덜 올라온 것 같다”고 말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계약을 옵트아웃하고 시장에 나온 홍건희는 친정팀이라고 할 수 있는 KIA와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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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부자된 KIA? 이제는 야수 트레이드까지 눈독 들이나… 이범호 고민, 한 발 더 남았다? (5.7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전력 누수가 컸던 KIA는 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불펜 전력을 대거 수혈하며 전력 만회에 나섰다. 박찬호 최형우의 이적으로 헐거워진 야수진의 전력 약화를, 지난해 문제였던 불펜 보강으로 어느 정도 메워보겠다는 의지였다. KIA는 지난 21일 내부 FA였던 조상우와 재계약, FA 좌완인 김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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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가 KIA의 눈물일까… 부상 악령, 이번에는 곽도규를 덮쳤다 ‘굴곡근 손상 초비상’ (0.09)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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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FA 3명 연봉이 거의 11억… 연봉값 하는 KIA 막강 필승조, 우승 추격자 따돌린다 (0.06)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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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개막 엔트리 경쟁 미쳤다… FA 선수도 자리 장담 못하나, 이런 전쟁통이 없다 (0.04)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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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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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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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