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가 토미존 드래프트거든요" 이걸 웃어도 될지…곽도규는 그래도 웃었다, 왜 그랬을까 (64.90)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2023년 드래프트 입단 동기들의 메신저 대화방 이름이 '토미존 드래프트'라니, 웃어야 할까 울어야 할까. 이 얘기를 들려준 KIA 곽도규는 웃었다. 토미존 수술을 거친 선수들이지만 모두가 프로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다. 곽도규는 19일 광주 LG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4월 1
2026-05-20
-
KIA 아시안게임 차출은 몇 명? 못 가면 대거 군대 러시인가… 이범호 “시간이 다가오는 것 같다” (41.9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근래 들어 투·타 모두에서 젊고 재능 있는 선수들이 나오면서 비교적 순조롭게 세대교체를 진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젊은 선수들 중 상당수가 아직 군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고민이 있다. 타 팀에 비해 미필 선수들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올해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몇몇 선수들이 차출이
2026-06-03
-
정해영-이의리 입대하나… 내년 이범호 계약 마지막 해인데, 군에 갈 선수가 너무 많다 (38.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는 9월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엔트리 발표를 앞두고 “7명이 가도 상관없다. 최대한 많이 차출이 됐으면 좋겠다”고 고민을 드러냈다. 농담이 아니었다. 팀의 젊은 선수들 중 군 미필 선수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위기의식이 있었다. 지난 항저우 대회부터 아시안게임 기간 중에도 리그는
2026-06-15
-
최원준 친정 저격 2안타+장성우 대포+보쉴리 호투… KT, KIA 꺾고 연습경기 첫 승리 신고 [오키나와 게임노트] (36.6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안정적인 마운드 전력과 찬스에서의 집중력을 과시한 KT가 KIA와 연습경기에서 승리했다.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는 첫 승리를 신고했다. KT는 5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KIA와 연습경기에서 5-2로 이겼다. 오키나와에 온 뒤 두 차례 연습경기에서 1무1패를 기록했던 KT는 이날 첫 승리를 신고했다. 반
2026-03-05
-
이범호 결단 빨라지고, 독해졌다? 선수단에 묵직한 경고 줬나… ‘함평 타이거즈’로 2등도 했었다 (27.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2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최근 퓨처스리그(2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유망주 타자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 감독이 최근 마무리캠프나 1군 스프링캠프 당시 눈여겨봤던 선수들이기도 하다. 이 감독은 2군에서의 활약이 1군으로 쉽게 이어지지 않는다면서도, 한승연 박상준 정해원 등 일부 선수들의
2026-04-06
-
“몸은 안현민과 똑같은데” 이범호 눈여겨본 KIA 터미네이터, 1군 외야에 파란 일으키나 (26.9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 캠프 출발을 앞두고 한 외야 유망주의 몸에 대해 흐뭇한 시선을 감추지 못했다. 전주고를 졸업하고 2022년 KIA의 2차 8라운드 지명을 받은 외야수 한승연(23)이 그 주인공이었다.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한 한승연은 몰라보게 체격과 힘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시 이범호 감독은 “힘도
2026-04-03
-
“몸은 안현민이랑 똑같은데” KIA 파괴적 신체 등장, 이범호 장기적 고민 해결해줄까 (16.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빠져 나간 야수 전력을 어떻게 메우느냐를 놓고 계속 머리가 아프다.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박찬호(두산)와 최형우(KIA)를 연달아 놓치며 공격력의 큰 타격을 입었다. 그렇다고 특별한 전력 보강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타선에서의 마이너스를 불펜에서 플러스하
2026-02-03
-
이범호 힌트대로 올라왔다… 그 히든카드, 류현진 상대로 멀티히트에 홈런까지 작렬 (6.11)
2025-09-02
-
KIA 최악의 불운남, 드디어 1군 복귀… 이범호는 왜 1군에 불렀나, "던지는 것 봐야 체크 가능" (5.58)
2025-09-23
-
KIA가 황당하게 당했다, 알던 그 투수가 아니었다… 12K 대굴욕의 하루,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 초읽기 [인천 게임노트] (4.60)
2025-09-23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