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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힌트대로 올라왔다… 그 히든카드, 류현진 상대로 멀티히트에 홈런까지 작렬 (13.75)
▲ 2일 대전 한화전에 선발 출전해 경기 초반 맹활약을 펼친 윤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8월 31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엔트리 확장에 대한 힌트를 줬다. 이 감독은 투수 2명, 포수 1명, 내야수 1명, 외야수 1명으로 5명의 확장 엔트리를 모두 채우겠다고 했다. 이중 두 명의 이름은 공개를 했다. 포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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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악의 불운남, 드디어 1군 복귀… 이범호는 왜 1군에 불렀나, "던지는 것 봐야 체크 가능" (11.87)
▲ 불의의 교통사고로 올 시즌 결장이 길었던 황동하는 23일 1군에 재등록됐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중반 불의의 교통 사고로 오랜 기간 결장하는 등 최악의 불운을 겪은 우완 황동하(23)가 드디어 1군 무대에 돌아왔다. 팀은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크게 떨어진 상황이지만, 황동하가 1군에서 마지막 성과를 거두고 시즌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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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황당하게 당했다, 알던 그 투수가 아니었다… 12K 대굴욕의 하루,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 초읽기 [인천 게임노트] (9.75)
▲ 23일 KIA전에서 5.1이닝 1피안타 12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KIA를 울린 SSG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이제 2% 미만으로 떨어진 KIA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무조건 이겨야 하는 상황이었다. 가을 야구 탈락의 ‘트래직 넘버’가 이제 세 개만 남은 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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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가장 아쉬워한 것, 이 히든카드가 채울까… 김도영 아니지만 이 선수가 드디어 온다 (8.03)
▲ 엔트리 확장에 맞춰 1군 엔트리에 등록될 예정인 윤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일부터 시작되는 리그 엔트리 확장에 맞춰 5명의 선수를 모두 채워 등록할 예정이다. 지난해 통합 우승팀이 이제는 8위까지 떨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을 놓고 사투를 벌이고 있는 우울한 상황 속에 새롭게 가세할 5명의 신선한 활약이 절실하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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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사실상 백기 들었다… 비극의 날 드디어 오고 말았다, 역대 두 번째 굴욕 눈앞으로 (6.85)
▲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진 KIA는 24일 키움전에서 패할 경우 탈락이 조기에 확정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조금은 다른 선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김선빈이 선발 지명타자로 들어가고, 최형우와 나성범이라는 핵심 타자들이 선발에서 빠졌다. 이날 최형우는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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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실책 쾅 실점, 어쩌다 KIA가 이 지경이 됐나… 이제 가을야구 확률 2% 미만, 경우의 수도 절망적 (6.76)
▲ 21일 충격의 역전패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더 희미해진 지난해 우승팀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5-4로 이기며 포스트시즌의 실낱같은 희망을 살렸다. 뭔가 되는 팀은 이 승리를 기점으로 못해도 한 번의 거대한 물줄기는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후반기 내내 그런 흐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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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지배한 헤이수스… 이우성-정해원-박민-김태군 KKKK, 역대 11번째 ‘1이닝 4K’ 진기록 작성 [수원 NOW] (5.73)
▲ 30일 수원 KIA전에서 2회 1이닝 4탈삼진 진기록을 달성한 kt 헤이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 외국인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9·kt)가 한 이닝에 4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보기 쉽지 않은 일을 만들어냈다. 헤이수스는 3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선발 등판, 2회 한 이닝 동안 4개의 탈삼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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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문율 어긴 정해원, 이범호가 화낸 이유와 대상은 따로 있었다… “코칭스태프가 잘 알려줘야” (4.44)
▲ 5일 고척 키움전에서 불문율 논란을 일으킨 정해원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IA는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11-1 대승을 거두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올 시즌 공격이 시원하게 풀리지 않아 고전하는 경우가 많았던 KIA는 이날 투·타 밸런스가 모처럼 딱딱 맞아 떨어지며 완승을 거뒀다. 선발로 나선 양현종의 투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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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수영장 물을 갈았다… '함평 타이거즈'에서 자신감? 야수 세대교체 신호탄 쐈다 (3.42)
▲ 이우성 최원준의 트레이드를 가능하게 만든 한 원동력인 오선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NC와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28일 공식 발표했다. KIA가 트레이드 시장을 부지런히 누비고 있다는 이야기는 계속 떠돌았지만, 막상 확인하니 관계자들과 팬들이 다소 놀랄 만한 이름들이 명단에 포함되어 있었다. 최근 불펜에서 문제를 겪고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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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끝까지 믿었는데… 공격 부진, 수비 난조 첩첩산중, 원점으로 돌아가 경쟁의 정글로 (2.11)
▲ 부진 끝에 6일 2군으로 내려가 조정 시간을 갖는 이우성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의 얼굴에는 아쉬움이 묻어나 있었다. 어떤 선수든 2군에 내려 보낼 때는 감독의 마음이 편치 않은 게 사실이지만, 이우성(31·KIA)의 경우는 유독 오래 기다렸던 자원이기에 고민의 깊이가 더 깊을 수밖에 없었다. KIA는 6일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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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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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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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