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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만에 염소의 저주 풀었던 골드글러브 5회 수상자, 현역 커리어 마침표 찍는다 (124.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현역 시절 월드시리즈(WS) 우승을 경험했고, 무려 다섯 차례나 골드글러브(GG)를 손에 넣었던 제이슨 헤이워드가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com'은 28일(한국시간) "월드시리즈 우승, 골드글러브 5회 수상, 올스타 경력까지 보유한 베테랑 외야수 제이슨 헤이워드가 메이저리그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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