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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16.91)
▲ 출처|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 백승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바르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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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퇴출' KBO 외인타자 레전드 됐는데 韓 떠났다…후반기 6푼9리 한숨, 천하의 로하스여도 참을수 없었다 (5.42)
▲ 멜 로하스 주니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가 결국 칼을 빼들었다. KBO 리그 외국인타자 역사에 남은 '레전드'도 칼바람을 피할 수 없었다. KT 위즈는 2일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븐슨(31)을 연봉 20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로하스의 퇴출 소식은 가히 충격적이다. 로하스는 20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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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 골, 월드컵 다가오자 다시 득점 본능…백승호 '2경기 연속골' 버밍엄, 4-0 대승 견인 (4.37)
▲ 백승호의 공격 재능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더 앞선에 배치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데이비스 감독은 "백승호를 더 공격적으로 활용하려는 생각이 있다. 양발 모두 활용 가능한데다 기술도 갖췄다. 확실히 백승호는 인터내셔널 퀄리티"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또 한 번 한국인의 이름이 울려 퍼졌다. 버밍엄 시티의 미드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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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축구 역대급 ‘오피셜’ 공식발표…“백승호, 英 PFA 올해의 팀” 확정 떴다! 버밍엄시티 리그원 싹쓸이 (1.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승호(28, 버밍엄 시티)의 선택은 옳았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승격과 함께 지난 시즌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영국축구선수협회(PFA)는 20일(한국시간) 2024-25시즌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 올해의 팀을 선정했다. 지난 시즌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챔피언십에 올라간 버밍엄 시티가 무려 7명이나 배출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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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골망 찢고 PL까지 넘보는 韓 국대 쾌거!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백승호, PFA 올해의 리그원 팀에 선정 (1.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리그원(3부) 올해의 팀에 선정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영국축구선수협회(PFA)는 20일(한국시간) 2024-25시즌 잉글랜드 리그원 올해의 팀을 선정했다. 지난 시즌 압도적인 성적을 보이며 리그원 우승을 차지한 버밍엄 시티는 이번 올해의 팀에 무려 7명을 배출했다. 버밍엄의 주전 미드필더이자, 한국 국가대표인 백승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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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미쳤다! '150년' 새 역사 썼던 대활약 인정 → PFA 올해의 팀 선정…英에서 개인 트로피 번쩍! (1.04)
▲ 백승호는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 출신으로 2021년까지 유럽 무대에서 활동했다. 스페인과 독일 무대에서 능력치를 점검한 뒤에 2021년 전북현대에 입단해 K리그 무대를 밟았다. K리그에서 다시 한번 숨고르기를 한 그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16강,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고 2024년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버밍엄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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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백승호팀' 배워야해" 560억 쓰고 1년 만에 승격…"맨유는 1조 쓰고도 무관" 비판 (0.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리그원(3부)에서 지도자로 잔뼈가 굵은 마크 케네디 전 링컨 시티 감독이 올 시즌 14위로까지 처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판하며 "레드 데빌스 수뇌부는 올해 눈부신 성과를 거둔 버밍엄 시티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지난해 10월 해고한 에릭 텐하흐 재임 동안 무려 6억1700만 파운드(약 1조1500억 원)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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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면 축구계 떠나야 겠다” 한국 국가대표, “3부리그에서 다시 열정 생겨” 선택 옳았다…BBC 집중조명 “단순한 승격 그 이상→암울한 시간 끝” (0.1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얼마 전까지는 ‘감독은 안 해야겠다’, 축구 선수를 은퇴하면 축구계에서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버임엄 시티에서 축구에 대한 열정이 다시 살아났다.” 백승호(28, 버밍엄시티)의 선택은 옳았다. 이적 6개월 만에 강등을 당했지만 버밍엄시티에서 잃었던 축구 열정을 불태웠다. 압도적인 성적에 곧바로 2부리그 승격을 완성했고,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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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대서특필 “재앙적인 강등→역대급 승격 확정” 韓 국가대표 함박미소 ‘눈물나게 고생했다’ 3부리그 생활 청산 (0.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활약 중인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 소속 버밍엄 시티가 단 1년 만에 다시 챔피언십(2부리그) 승격을 확정지었다. 승격의 배경에는 백승호의 꾸준한 활약은 물론, 미국인 구단주의 대규모 투자와 새로운 지도자 영입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버밍엄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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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생했어’ 한국 국가대표, 英 챔피언십 우르르 몰린다…150년 역사 쓰고 승격 확정 [오피셜] (0.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8)가 소속된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 버밍엄 시티가 2024-2025시즌 조기 우승을 확정하며, 다음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승격을 이뤄냈다. 챔피언십에는 배준호(스토크시티), 엄지성(스완지시티)에 이어 백승호까지 합류하게 됐다.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한 백승호는 한 시즌 만에 강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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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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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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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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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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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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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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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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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