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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떠나기를 정말 싫어해" 아내 권유로 한국 왔던 라우어, 트레이드설에 입 열었다 (77.22)
▲ 30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됐던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뛰어난 활약 때문에 다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섰다. 라우어는 "아내는 정말 싫어한다"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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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6억’ 역대 최고액 日 투수의 대굴욕… 다저스, 돈을 이렇게 썼는데 선발 고민이라니 (0.01)
▲ 샌디에이고와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부진하며 다저스 포스트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큰 고민을 안긴 야마모토 요시노부 ▲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팀의 운명이 달린 디비전시리즈 5차전 선발을 예고하지 않았다. 야마모토가 대기하지만, 여차하면 불펜데이로 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단 하나의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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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커쇼 콤비를 소환했다… 오타니 부활에 트레이드 승부수 성공? 다저스, 메츠 기세 확 꺾었다 (0.00)
▲ 디비전시리즈에서의 상대적인 부진을 씻고 우중간 담장을 직격하는 안타 포함 2안타 1볼넷으로 타격감 상승을 알린 오타니 쇼헤이 ▲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 선발로 나서 7이닝 무실점 역투로 팀의 기대에 120% 부응한 잭 플래허티. 다저스는 포스트시즌 33이닝 연속 무실점이라는 가공할 만한 마운드의 힘을 뽐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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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오타니 가을 끝났다고 했나… 오타니 3출루 반등+AI 로버츠 모드, 다저스 4차전 승리 ‘5차전 끝장 승부 성사’ [NLDS] (0.00)
▲ LA 다저스는 10일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샌디에이고와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8-0으로 완승하고 시리즈를 5차전까지 끌고 갔다. 두 팀은 12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놓고 운명의 5차전을 벌인다. ▲ 벼랑 끝에 몰린 경기에서 불펜데이를 거의 완벽하게 이끌어내며 팀 승리를 이끈 데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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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승리투수를 오늘 방출해? 다저스 냉정한 비즈니스, 유망주 콜업 위해 35살 팩스턴 DFA (0.00)
▲ 제임스 팩스턴은 22일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그리고 23일 DFA(지명할당)됐다. 40인 로스터에서 빠지고 새 팀을 찾을 가능성이 크다. ▲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왼쪽)과 앤드루 프리드먼 사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5살 베테랑 제임스 팩스턴이 LA 다저스를 떠난다. 다저스에서 두 번째로 많은 승수를 쌓은 선발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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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이런 보물이 있었다니…158km 차세대 괴물 등장, 멀쩡한 투수 방출한 이유 있었다 (0.00)
▲ LA 다저스 우완투수 리버 라이언이 휴스턴을 상대로 역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저스에 이런 '보물'이 있었다니. 차세대 괴물투수의 등장인가. LA 다저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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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레이저포 터졌다! 오타니 28호→ML 통산 200개에 -1…스미스 4연타석 쾅쾅쾅쾅, 다저스 2연승 (0.00)
▲ 시즌 28호 홈런을 나린 오타니 쇼헤이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와 포효하고 있다. ▲ 오타니 쇼헤이의 시즌 28호, 메이저리그 통산 199호 홈런이 터진 순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4경기 만에 홈런 생산을 재개했다. 시즌 28호 홈런으로 내셔널리그 홈런 1위 독주를 이어갔. 3루타를 더해 멀티히트를 기록하면서 타율 타
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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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극적으로 추신수 넘고 亞 신기록… LAD, 100마일 좌완에 당하고도 셧아웃 승리 [LAD 게임노트] (0.00)
▲ 8경기 연속 타점 기록으로 아시아 신기록을 새로 쓴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6월 중순 이후 타격감이 폭발하며 팀 타선을 이끌었던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는 팀 부동의 리드오프였던 무키 베츠가 골절상으로 이탈하자 리드오프 자리를 맡아 대활약했다. 홈런을 치는 리드오프였다. 최근 7경기에서 타율 0.407, 4홈런, 11타점,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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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게임노트] ‘손등 골절 베츠’ 공백 지웠다, 오타니 4출루 맹활약…LAD, COL에 9-5 승리 (0.00)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를 꺾었다. 오타니 쇼헤이(30)는 4출루를 기록하며 리드오프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전에서 9-5 이겼다. 2연승을 내달린 다저스의 시즌전적은 45승 29패가 됐다. 반면 콜로라도는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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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 210승 레전드 커쇼, 진짜 은퇴 다가오나…재활 차질 날벼락, 다저스 급한데 (0.00)
▲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커쇼가 어깨에 통증이 있다고 한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취재진에 좌완 클레이튼 커쇼(36)의 재활 과정에 약간 차질이 생겼다고 밝혔다. 커쇼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다저스와 1년 1800만 달러(약 250억원)에 재계약하면서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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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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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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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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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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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