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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FA 대박 안길 5개 구단 공개…1000억 계약도 꿈 아니다 "그의 가치는 다재다능함" 美 호평 (21.94)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시장에 나온 '어썸킴' 김하성(30)은 과연 얼마나 많은 구단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을 것인가. 미국 야구 전문 매체 '저스트 베이스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의 FA 행선지를 예상하면서 김하성이 FA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큰 5개 구단을 공개했다. '저스트 베이스볼'은 "김하성의 가치는 내야에서 여러 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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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30대 나이에 164km 처음 찍다니…美 경악 "야구계 역대 최고의 재능" (4.92)
▲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아직 더 보여줄 것이 남아있는 것일까. 오타니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오타니는 2이닝을 투구하면서 1피안타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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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대수비' 다저스 캔자스시티에 5-1 승리…위닝시리즈+7경기 차 선두 질주 (4.72)
▲ 하이파이브하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대수비로 출전한 LA 다저스가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치른 202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와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다저스는 3연전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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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km 강속구 뿌린 '투수' 오타니, 2이닝 무실점 완벽투…김혜성은 1볼넷 1도루 (4.18)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회에도 오타니 쇼헤이가 마운드에 올라갔다. LA 다저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붙었다. 오타니가 투타겸업하는 날이었다. 다저스 선발투수는 오타니. 1번 지명타자도 오타니었다. 선발투수로는 이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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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00억 노히터 투수 상대로 천금 적시타 작렬…득점권 타율 또 올랐다 (2.20)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노히터 경력 투수를 상대로 천금 같은 적시타를 폭발했다. 이정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경기에서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우완투수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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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깨어났다' KC전서 13호 2루타 작렬→1위와 3개 차…샌프란시스코는 1-3 패배 (1.96)
▲ 2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경기에서 8회 1타점 2루타를 터뜨린 이정후.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호쾌한 장타로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깼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인터리그 경기에 3번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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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웃는다' 김혜성 때문에 트레이드→4번타자 발탁…그런데 1할대 물방망이 눈물의 슬럼프 (0.82)
▲ 개빈 럭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월드시리즈를 제패한 LA 다저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보강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다저스는 블레이크 스넬, 태너 스캇, 마이클 콘포토 등 굵직굵직한 FA 선수들을 영입하는 한편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김혜성과도 손을 잡으면서 선수층을 두껍게 만들었다. 과연 다저스가 KBO 리그 최고의 2루수로 활약했던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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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트레이드 됐는데 왜 충격이 없을까 "LA에 있는것 보다…" (0.15)
▲ 개빈 럭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트레이드에 대한 충격은 없다. 오히려 긍정적인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LA 다저스는 새해 벽두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장을 던진 KBO 리그 최고의 2루수 김혜성(27)을 데려온 다저스는 내야진의 '교통정리'를 위해 지난 시즌 주전 2루수로 뛰었던 개빈 럭스(28)를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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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혜성 주전 2루수 보인다…다저스 "굿바이 럭스" 신시내티 유망주와 트레이드 (0.11)
▲ LA다저스가 개빈 럭스를 신시내티로 트레이드했다. ⓒLA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의 LA다저스 합류가 다저스 내야에 지각 변동을 일으킬 것이라는 예상이 현실이 됐다. 7일(한국시간) LA다저스는 SNS를 통해 2루수 개빈 럭스를 신시내티로 트레이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SPN과 MLB닷컴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다저스는 럭스를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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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팔겠다더니 결국 트레이드, 내야 포화 LAD 주전 2루수 보낸 이유…김혜성에게도 호재 (0.09)
▲ LA 다저스가 주전 2루수로 낙점했던 개빈 럭스를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했다. 김혜성 영입으로 내야진이 포화상태가 된 다저스는 특급 유망주와 신인 지명권을 받아왔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26)의 경쟁자가 사라졌다. 다저스가 주전 2루수로 낙점했던 개빈 럭스를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 했다. 다저스는 럭스를 트레이드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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