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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팬들보다 WWE 팬들이 낫다" 전 UFC 스타 로우지, 폭탄 발언 (22.77)
▲ 론다 로우지는 MMA 팬들에게 쌓여 있었던 분노를 표출했다. "MMA 팬들보다 WWE 팬들이 낫다" 전 UFC 스타 로우지 폭탄 발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최고 스타 중 한 명이었던 론다 로우지가 MMA 팬들을 WWE 팬들과 비교하며 깎아내렸다. 31일(한국시간) 로우지는 버트 크라이셔 팟캐스트에서 "MMA 팬들과 미디어는 '요즘에 보여준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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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GOAT 뺏긴다"→UFC 레전드 격찬…"27승 1패 무적 파이터" 역대 11번째 더블 챔피언 도전 (22.05)
▲ 이슬람 마카체프(가운데)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존 존스와 GOAT(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논쟁에서 우위 역시 눈독들인다. UFC 최대 연례 이벤트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마카체프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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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린·김종훈·김민우·윤다원·최원준, 블랙컴뱃 대표 선발 (0.00)
▲ 지난 28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블랙컴뱃 5: 칼의 노래 기자회견. 한일전 출전 선수들이 처음으로 대면했다. [스포티비뉴스=용산,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일본 딥(DEEP) 대표 선수들과 맞설 블랙컴뱃 한국 대표 선수 5명이 전부 공개됐다. △아톰급 홍예린 △밴텀급 김종훈 △페더급 김민우 △라이트급 윤다원 △무제한급 최원준이 다음 달 4일
202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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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사상 첫 테트랄로지(4차전)…"이번에 진짜 끝장내자" (0.00)
▲ 브랜든 모레노는 오는 22일 UFC 283에서 챔피언 데이베손 피게레도와 4차전을 펼친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삼세판으로도 결판이 안 난 싸움이 있다. UFC 챔피언 데이베손 피게레도(35, 브라질)와 UFC 잠정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29, 멕시코)가 다시 만난다. 오는 22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UFC 2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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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예프, 코스타에게 겁먹더라"…디아즈 동료의 증언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웰터급 챔피언 조르주 생피에르(41, 캐나다)는 함자트 치마예프(28, 스웨덴)가 타이틀전에 나설 만한 실력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지난 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치마예프는 모든 기술을 갖추고 있다. 최근 길버트 번즈와 싸우면서 믿을 수 없는 맷집과 강한 정신력을 보여 줬다. 한계에 부딪혔을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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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퍼거슨 웰터급 도전…9월 UFC 279에서 리징량과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토니 퍼거슨(38, 미국)은 4연패 수렁에 빠져 있다. 부활을 위해 변화를 줬다. 최근 전통의 명문팀 잭슨 윙크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잭슨 윙크 아카데미는 미국 뉴멕시코 앨버커키에 있는 종합격투기 팀이다. 조르주 생피에르, 안드레이 알롭스키, 라샤드 에반스, 카를로스 콘딧, 존 존스 등이 이곳을 거쳤다. 존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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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알도는 UFC 고트(GOAT)인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조제 알도(35, 브라질)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파이터(GOAT·Greatest Of All Time)'인가?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볼 때는 아니다. GOAT 다섯 명을 꼽아 달라고 했더니, 알도는 빼 놓고 △존 존스 △앤더슨 실바 △론다 로우지 △코너 맥그리거 △조르주 생피에르라고 답했다. UFC 페더급 챔피언을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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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있고 하빕 없다…UFC 대표가 꼽은 최고의 파이터 5명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한 팬이 UFC 대표에게 물었다. "당신이 꼽은 UFC 역사상 최고의 파이터 다섯 명(TOP 5)은?" 데이나 화이트는 "존 존스, 앤더슨 실바, 론다 로우지, 코너 맥그리거, 조르주 생피에르"라고 답했다. 이어 "다른 많은 후보들이 있다. 카마루 우스만도 그중 하나"라고 했다. 신기하게도 여기에 29승 무패 하빕 누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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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부러졌어도 싸울래…볼카노프스키 10월 백업 파이터 지원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3, 호주)가 '5분 대기조'를 지원했다. 오는 10월 23일(이하 한국 시간) UFC 280 메인이벤트인 찰스 올리베이라와 이슬람 마카체프의 라이트급 타이틀전 '백업 파이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볼카노프스키는 12일 해설 위원 다니엘 코미어와 인터뷰에서 "UFC에서 백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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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으로 새 출발"…토니 퍼거슨, 존 존스 타격 코치와 훈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12연승을 달리다가 4연패에 빠졌다. 특히 마지막 패배가 뼈아팠다. 지난 5월 UFC 274에서 마이클 챈들러의 앞차기를 맞고 실신 KO패 했다. 급격하게 하강 곡선을 그리고 있는 토니 퍼거슨(38, 미국), 다시 치고 올라올 수 있을까? 퍼거슨이 새 출발을 위해 미국 뉴멕시코 앨버커키로 날아갔다. 전통의 명문팀 '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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