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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대 칭칭’ 메시 얼굴, 21m 대형 동상 공개…英 BBC “바르셀로나 홈 경기장까지 동상 건립 추진” (30.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의 대형 동상이 인도에서 공개된다. 바르셀로나도 메시의 동상 건립을 곧 추진할 참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GOAT)를 둘러싼 논쟁은 여러 세대를 거쳐 이어져 왔다. 하지만 인도는 이미 자신들의 생각에 표를 던졌다. 13일 인도 콜카타에서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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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메시 동상' '메시 스타디움'은 없다…바르셀로나 팬 충격, 고작 10%만 경기장에 '메시 이름 넣기' 동의 (30.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업적을 남긴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친정팀 FC바르셀로나를 향해 변치 않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정작 바르셀로나 현지의 반응은 의외로 차갑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8일(한국시간) '메시를 어떻게 예우할 것인가'를 두고 팬들의 의견을 받았다. 스포티파이 캄프누 리모델링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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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메시 '오피셜' 공식발표…또 손절로 끝난다 → 바르셀로나 회장 "메시 복귀, 현실적이지 않아" 배신 결정 (24.52)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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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복귀! 메시, 바르셀로나로 아무도 모르게 돌아왔다…경비원이 열어준 캄프 누 '비밀 방문' (20.82)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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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메시의 바르셀로나 복귀는 없다!...라포르타 68.18% 득표율로 재선 확정 (12.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안 라포르타 회장의 재선이 확정되면서 리오넬 메시의 바르셀로나 복귀 역시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바르셀로나가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라포르타 회장이 바르셀로나 회장직을 유지하게 됐다. 그는 32,934표, 즉 68.18%의 득표율로 승리했다. 이로써 라포르타는 다시 한번 구단을 이끌게 됐다"라고 공식 발표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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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 계보' 오피셜! 라민 야말, 바르셀로나 등번호 10번 확정 "메시-호나우지뉴-마라도나는 레전드, 이제 내 길 간다" (7.52)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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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방출된 ‘폭탄처리반’, 한국 온다 ‘이적 오피셜’ 확정…英 BBC “꿈의 임대 마무리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뛴다” → 맨유 3명 더 방출 준비 (5.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선수에서 ‘폭탄처리반’으로 추락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전격 임대에 성공하면서 또 다른 날개를 펼 수 있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를 시작으로 또 방출 작업을 시작한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은 프리시즌 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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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만세" 1조 5553억원 가치 → 바이아웃 대체 얼마?…야말 초장기 계약 '2031년까지' (1.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메시 후계자' 라민 야말(18, FC 바르셀로나)의 가치는 대체 얼마로 책정됐을까. 6년 초장기 계약을 따낸 야말의 바이아웃(이적 허용 금액)이 미공개라 궁금함을 품게 한다. 바르셀로나는 2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야말과 6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야말은 2031년 6월까지 바르셀로나에서 뛰게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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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10번, 바르셀로나 ‘오피셜’ 임박…‘축구의 神’ 메시 되려는 라민 야말 (1.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FC 바르셀로나의 천재 윙어 라민 야말이 새로운 시대를 연다. 바르셀로나 구단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등번호인 ‘10번’의 계승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 20일(한국시간) 카탈루냐 지역 매체 ‘스포르트’는 “라민 야말이 바르셀로나 등번호 10번을 달게 된다”라고 알렸다. 바르셀로나의 등번호 10번은 상징적이다. 가장 최근에는 한 세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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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질설이냐…포스테코글루는 지겹겠지만, 명문 바르사 전설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1.48)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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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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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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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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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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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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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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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