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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웅천→박정배→권명철→박정배…흔들렸던 두산 코치진 올해는 다를까, 2025 코칭스태프 확정 (0.38)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 2025시즌 두산 베어스 코칭스태프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시즌 중에만 세 번이나 코칭스태프 구성을 바꿨던 두산 베어스. 올해는 분위기 쇄신 없이 한 시즌을 마칠 수 있을까. 두산이 외국인 코치 선임을 포함한 2025년도 코칭스태프 개편안을 발표했다. 두산은 14일 "2025시즌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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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QC 코치-고토 수석 코치 선임…두산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공식발표] (0.10)
▲ 조성환 두산베어스 코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두산베어스가 14일(화)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1군은 이승엽 감독을 필두로 고토 고지 수석코치, 조성환 퀄리티컨트롤(QC) 코치, 박정배·김지용 투수코치, 박석민·이영수 타격코치, 임재현 작전(3루)코치, 김동한 주루(1루) 및 수비코치, 조인성 배터리코치, 천종민·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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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이닝 2위' 투수조장의 묵묵한 헌신, 국민타자는 고맙다…"초반에 사실 많이 부진했거든요" (0.00)
▲ 두산 베어스 최원준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포항, 김민경 기자] "사실 초반에 많이 부진했거든요."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은 올 시즌 내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투수조장 최원준(30)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최원준은 올 시즌을 앞두고 투수조장을 맡으면서 에이스로 부활하기 위해 마음을 다잡았다. 지난 시즌 26경기, 3승10패, 107⅔이닝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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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가면 망한다" 한일전 앞둔 '봉열사'가 이런 모습을? '한일 드림플레이어즈 게임' 디데이 (0.00)
▲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들. 왼쪽부터 봉중근 박석민 권혁 김태균. ⓒ 사진 공동 취재단 ▲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에 참가하는 한국 레전드. ⓒ 사진 공동 취재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이 22일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열린다. 김인식 감독을 비롯한 한국 선수단은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 경기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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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억 투자 실패→선발 붕괴…코치만 바꾼다고 "분위기 쇄신" 될까 (0.00)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곽혜미 기자 ▲ 권명철 투수코치가 또 1군의 부름을 받았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분위기 쇄신을 위한 교체다." 두산 베어스는 22일 코칭스태프 교체를 단행했다. 또 한번 투수 파트에 손을 댄 게 눈길을 끈다. 두산은 지난 5월 조웅천 1군 투수코치를 2군으로 보내면서 박정배 불펜코치에게 메인 투수코치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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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롯데, 대형 악재까지 겹쳤다… 두산은 숨기지 못한 위기 의식, 승부수 던졌다 (0.00)
▲ 롯데 불펜의 버팀목이었던 김상수는 7월 들어 가진 8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 5.68, 피안타율 0.304 등 전체적인 내용이 좋지 않았다. ⓒ롯데 자이언츠 ▲ 불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롯데는 김상수의 휴식으로 또 하나의 과제를 안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이적 후 전성기가 끝난 것 같았던 김상수(36·롯데)는 지난해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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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방출 압박→투수코치 2군행…'연봉 1위팀인데 7위' 이승엽 감독 독해진다 (0.00)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개막 35경기 만에 분위기 쇄신 작업을 시작했다. 투수 파트부터 손을 댔다. 외국인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가 부상 회복에 진전이 없으면 방출도 고려하겠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지 이틀 만에 조웅천 1군 투수코치에게 2군행을 통보했다. 두산 관계자는 3일 스포티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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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염좌’ 알칸타라, 미국으로 떠났다 “미국에서 주치의 만나고 싶어해”…8일 입국 예정 (0.00)
▲ 두산 베어스 라울 알칸타라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민우 기자] 두산 베어스 라울 알칸타라가 부상 부위를 체크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두산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알칸타라의 출국 소식을 전했다. 두산 관계자는 “알칸타라가 주치의를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오늘 아침 떠났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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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리그 톱인데"…'ERA 0.93' 프로 10년차 이런 적 처음, 보상선수 신화 도전한다 (0.00)
▲ 두산 베어스 박정수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불펜투수 박정수는 6회 안정적인 투구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커브나 체인지업 트랙맨 수치를 보면 회전수나 이런 데이터가 리그 톱이에요. 그런데 활용을 잘 못했었죠." 두산 베어스 사이드암 박정수(28)는 올해로 프로 10년차가 됐다. 야탑고를 졸업하고 20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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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공, 1군에서 먹히는구나" 두산에 이런 투수가 있었네, 2년차 영건이 9.1이닝 12K 닥터K라니 (0.00)
▲ 두산 2년차 오른손투수 최준호가 23일 잠실 NC전에서 1군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 연합뉴스 ▲ 최준호는 비록 선발승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5이닝 1실점으로 제몫을 했다. 탈삼진은 6개나 기록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내 공이 1군에서도 먹히는구나, 이런 느낌이 있었다." 최준호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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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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