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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오가더니, 롯데 천재타자 결자해지! "수비 쉽지 않네요, 못 쳤으면 큰일 날 뻔" (12.13)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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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삼성→키움→울산 웨일즈 합격…92홈런 타자의 도전, 70세 노감독+롯데 코치들이 응원했다, 왜? (10.88)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좋은 모습 보여서 더 높은 곳으로 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김동엽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 9라운드 전체 86순위로 SK 와이번스의 지명을 받으며 KBO리그와 연이 닿았다. 데뷔 첫 시즌 김동엽은 57경기에 출전해 48안타 6홈런 23타점 타율 0.336 OPS 0.877을 기록하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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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마지막 가을야구, 증인들이 사라지고 있다… 내년에는 팬들과 선배들 한 풀어줄까 (10.5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15일 한 선수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오랜 기간 팀 타선에서 활약하며 팬들과 정이 든 베테랑 정훈(38)이 유니폼을 벗는다. 곧 올 일이라는 것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었지만, 막상 오랜 기간 함께 했던 팬들의 아쉬움은 크다. 롯데는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정훈 선수가 2025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정훈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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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했던 모습, 잊을 수가 없다"…준비되지 않았던 이별, 롯데-SSG는 김민재 코치를 잊지 않았다 (7.8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정규시즌 홈 개막전에 앞서 김민재 코치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개막전에 앞서 김민재 코치를 추모했다. 김민재 코치는 지난 1991년 고졸 신인으로 롯데에 입단하면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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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팀’ 제주관광대, 전통 강호 제치고 조 1위...죽죽장군기 16강 진출! (1.26)
제주관광대 승리사진 ⓒ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신생팀’ 제주관광대가 전통 강호들을 제치고 조 1위로 본선에 올랐다. 21일 경상남도 합천군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죽죽장군기)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고, 16강 본선 진출팀이 모두 확정됐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건 조 1위로 본선에 오른 ‘신생팀’ 제주관광대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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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12K 장찬희 괴력…경남고 대통령배 이어 봉황대기도 접수, 이대호 지갑 또 열린다 (1.02)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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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구가 150㎞' 이래서 1R 지명 유력, 양우진 8⅓이닝 8K! 경기항공고 두 번째 전국대회 4강 (0.50)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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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왜 7점 앞서도 화가 났나…복덩이 쓰러지고, 더그아웃 어수선, 불펜까지 말썽 (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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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김태형 우승 배터리 롯데서 재회…2025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공식발표]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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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실패' 천재유격수 끝내 방출, 롯데 베테랑 4총사와 결별…조원우 수석코치도 영입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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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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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