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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측 "소년원 출신 의혹? 사실관계 확인 뒤 입장 밝힐 것"[공식] (32.6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출신이라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조심스럽게 상황을 파악 중이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포티비뉴스에 "회사 측도 현재 보도된 내용을 확인 중이다.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공식 입장을 전하겠다"고 답했다. 디스패치는 5일 조진웅이 고교 시절 중범죄를 저질렀으며 소년보호처분을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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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소년범 인정' 조진웅, 연예계 은퇴 선언 "배우의 길에 마침표" (29.8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조진웅은 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라고 은퇴를 발표했다. 조진웅은 "이것이 저의 지난 과오에 대해 제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한 인간으로서 스스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성찰하겠다"라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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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10대 시절 범죄 의혹 '충격'…소속사는 "사실여부 확인중" (28.6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조진웅이 10대 시절 저지른 범행으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소속사가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5일 조진웅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관련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관련 의혹이 처음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오후 6시30분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날 디스패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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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SBS '갱단과의 전쟁'서도 사라지나…'소년범' 인정에 "적절한 조치 예정"[공식입장] (25.4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소년범'을 인정한 배우 조진웅(조원준, 49)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도 사라질 전망이다. SBS는 5일 조진웅이 내레이션을 맡은 교양 프로그램 '갱단과의 전쟁'과 관련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갱단과의 전쟁은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범죄 조직과 이를 끝까지 쫓는 사람들의 추적 액션 르포로, 조진웅이 내레이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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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스타 된 신인 배우도 폭행? "은퇴한 상황, 더 이상의 입장 어렵다"[공식입장] (24.9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조원준, 49)과 관련된 폭행 의혹이 계속되는 가운데, 조진웅 측이 "배우가 은퇴를 선언한 상황"이라고 선을 그었다. 조진웅은 2010년대 한 영화 회식 현장에서 당시 신인 배우였던 A씨가 자신이 시킨 노래를 부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얼음통을 던지고 달려들어 폭행했다는 의혹에 추가로 휩싸였다. A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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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소년범' 인정…"미성년·무명 시절 잘못 반성, 성폭행과는 무관"[공식] (24.1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이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다"며 사실상 '소년범'이었음을 인정했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같이 밝히며 "다만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조진웅은 이날 범죄로 얼룩진 10대와 무명 시절을 보냈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은 함께 다니던 패거리와 함께 정차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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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다 찍은 '시그널2' 어쩌나…강도·강간 소년범 의혹 날벼락[이슈S] (24.1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고교 시절 중범죄로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차기작인 '두 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스패치는 5일 조진웅이 고교 시절 중범죄를 저질렀으며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과 패거리는 정차된 차량을 절도하고 성폭행에도 연루돼 고등학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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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강도·강간' 중범죄 지우고 배우 됐나…충격 의혹에 "사실 확인 중" (24.1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49, 조원준)이 고등학생 시절 중범죄에 연루돼 소년원에서 시간을 보냈고, 무명 시절에도 폭행, 음주운전 등의 범죄를 저질렀다는 충격적인 의혹에 휩싸였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포티비뉴스에 "회사 측도 현재 보도된 내용을 확인 중"이라며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한 뒤 공식입장을 전하겠다"라고 밝혔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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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전격 은퇴에 '두 번째 시그널' 초비상…촬영 다 마쳤는데 "논의 예정"[공식입장] (22.1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미성년, 무명 시절 범죄 이력이 드러난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연예계를 전격 은퇴한 가운데,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초비상이 걸렸다.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안태진) 관계자는 "논의 예정"이라며 "정해지는 내용이 있으면 말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조진웅은 5일 범죄로 얼룩진 10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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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기다린 '시그널2', 진웅이 옴 안옴?…"실망 공감, 최적의 방안 찾을 것"[종합] (20.4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미성년과 무명 시절 범법을 저질렀다는 것을 인정하고 연예계를 은퇴한 가운데, tvN '두번째 시그널' 측이 방영과 관련된 입장을 밝혔다. tvN '두번째 시그널' 제작진은 19일 "작품과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두번째 시그널'은 2016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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