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우승 메달 전달하는 조원태 총재 (233.04)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2026 V리그 남자부 대한한공과 현대캐피탈의 챔피언 결정 5차전이 10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배구연맹 조원태 총재가 대한항공 선수들에게 우승 메달을 전달하고 있다.
2026-04-10
-
[포토S] 우승 헹가래 받는 조원태 총재 (232.68)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2026 V리그 남자부 대한한공과 현대캐피탈의 챔피언 결정 5차전이 10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3-1로 우승을 거둔 대한항공. 한국배구연맹 조원태 총재가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6-04-10
-
[포토S] 조원태 총재와 세리머니 하는 대한항공 (222.65)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2026 V리그 남자부 대한한공과 현대캐피탈의 챔피언 결정 5차전이 10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우승을 한 대한항공 선수들과 한국배구연맹 조원태 총재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4-10
-
"이정용 살려야 할 선수, 3회부터는 잘 막지 않았나" 1군 말소 결단, 그러나 끝이 아니다 (119.91)
2026-06-26
-
1이닝 12실점 굴욕 때문인가, LG 불펜 3명 말소 칼바람…김강률 장현식 1군 경력직들 돌아오나 (112.76)
2026-09-11
-
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96.05)
2026-07-10
-
'초대박' 한화 20세 거포 만루홈런 터지자 왜 왕옌청 입을 다물지 못했나…도저히 믿기 어려운 장면이 현실로 일어났다 (76.95)
2026-09-10
-
[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58.55)
2026-06-29
-
"이 경쟁 못 이기면 어디서도 못 뛰어" 1군 2경기 '중고신인' 우승팀 불펜에 도전장 던졌다 (50.22)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여기서 내가 이기지 못한다면 어디 가서도 뛰지 못할 거로 생각한다." LG가 지난 2022년 1차 지명으로 선발한 왼손투수 조원태는 그동안 1군에서 단 2경기만 등판했다. 데뷔 시즌 2경기에서 4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평균자책점은 0.00이지만 거기서 더 나아가지 못했다. 2023년 시즌에는 퓨처스리그에서만 뛰다
2026-01-24
-
단언컨대 LG 시즌 최악의 패배…선두 경쟁 재도전? 어림도 없다, 김진성 부재가 드러낸 민낯 '7·8·9회 15실점' (49.06)
2026-08-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