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출근!' PD "서인국은 대표 '폭스', 박지현은 평범함 때문에 캐스팅" (127.7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내일도 출근!' 조은솔 PD가 주연 배우로 서인국과 박지현을 캐스팅한 비화를 밝혔다. 15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은솔 PD를 비롯해 서인국, 박지현, 강미나, 최경훈이 참석했다. 이날 조은솔 PD는 서인국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원작을 보고 나면 '강폭스'라
2026-06-15
-
"시청률 10%면 '엠카' 출격"…'내일도 출근!' 서인국X박지현, 웹툰 찢고 나온 설렘[종합] (102.33)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내일도 출근!'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후속작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 15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은솔 PD를 비롯해 서인국, 박지현, 강미나, 최경훈이 참석했다. '내일도 출근!'은 누적 조회수 2억 뷰를 기록한 웹툰을 원작으로,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2026-06-15
-
'내일도 출근!' 강미나 "작품 위해 불어·서핑까지 따로 준비" 자신감 (96.0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내일도 출근!' 강미나가 작품을 준비하기 위해 프랑스어와 서핑을 따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은솔 PD를 비롯해 서인국, 박지현, 강미나, 최경훈이 참석했다. 이날 강미나는 '이번 작품을 연기하면서 새롭게 도전한 부분 혹은 배우로서 보여
2026-06-15
-
'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노래 욕심 굉장해…데뷔해도 된다고 자부" (87.4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내일도 출근!' 서인국이 박지현의 노래 욕심이 굉장하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은솔 PD를 비롯해 서인국, 박지현, 강미나, 최경훈이 참석했다. 이날 서인국은 "저희 작품이 참 재밌는 게 저를 포함해 감독님, 박지현 등 다들 웃음
2026-06-15
-
'모범택시3' 기세 잇는다…김혜윤·로몬 '오인간' 제2의 선업튀 될까 "자부한다"[종합] (3.0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로코 요정’ 김혜윤과 ‘로코 첫 도전’ 로몬이 만난 설레는 판타지 로코가 안방에 강림한다. 김혜윤, 로몬은 16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 조아영, 연출 김정권) 제작발표회에서 “‘모범택시3’ 기세를 이어받겠다”라고 밝혔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
2026-01-16
-
'모솔연애'PD "메기들 통편집은 선택 미스, 현규=메기 최종 후보"[인터뷰②] (0.47)
2025-07-31
-
'모솔연애' 제작진 "시즌2 기회 주면 감사…출연진 끝나고도 자주 모여"[인터뷰④] (0.44)
2025-07-31
-
'모솔연애'PD "정목♥지연 키스, 편집 안 한 이유는…넷플도 출연자 케어 중"[인터뷰③] (0.43)
2025-07-31
-
변우석 "선재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 눈물…'선업튀'가 남긴 것 (0.00)
2024-05-29
-
"자석 같은 케미"'소용없어 거짓말' 김소현X황민현, 시청자 마음도 끌어당길까[종합] (0.00)
2023-07-27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레이예스는 재계약 안 하면 안 돼" 타자는 확정! 그러나 이동욱 감독, 엘빈-비슬리 동행은 못 박지 않았다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