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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전향' 준비하는 조이 갈로 #Shorts (5.87)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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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할 것" ML 208홈런 거포, 자진 방출…31세에 전격 투수 도전 (0.94)
▲ 조이 갈로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을 땐 확실한 타자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208홈런과 함께 올스타 2회에 빛나는 조이 갈로(31)가 투수로 새출발한다. 갈로는 17일(한국시간) X에 "외야가 재미있었다"며 "분명히 해두자면 (앞으로) 투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갈로는 메이저리그 10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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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실이 되다니’ MLB 208홈런 타자, 깜짝 투수 전향 선언… 역대급 트랜스포머 탄생하나 (0.82)
▲ 메이저리그 통산 208홈런을 기록한 조이 갈로는 팬들이 깜짝 놀랄 투수 전향 소식을 알렸다 ▲ 경력의 내리막길에서 고민하던 갈로는 익숙했던 타석을 떠나 자신의 어깨를 살릴 수 있는 마운드로 향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조이 갈로(32)는 지난 2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며 재기를 노렸다. 한때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화려한 홈런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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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도 놀랐던 탬파베이 디테일… ‘어깨 부상’ 김하성까지 부활시키고 FA 대박행? (0.15)
▲ 김하성은 탬파베이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의 계약을 하고 FA 재수를 선택했다. 올해 좋은 활약을 하면 2025년 시즌 뒤 다시 FA 시장에 나가 대박을 노려볼 수 있다 ⓒ탬파베이 구단 공식 SNS ▲ 재정적 여건이 한정되어 있는 탬파베이는 스타들에 의존하지 않고 선수들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야구를 해야 했고, 이는 메이저리그에서 또 다른 트렌드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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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는 취급 안 하는 상남자… 단타보다 홈런이 더 많은 남자,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0.00)
▲ 올 시즌 9개의 안타 중 단타가 단 하나에 불과할 정도로 자신의 특유 성적이 더 극단적으로 변하고 있는 조이 갈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리그 최고의 타자들로 뽑히는 오타니 쇼헤이와 무키 베츠(이상 LA 다저스)는 꼭 홈런 뿐만 아니라 2루타 이상의 장타가 많은 선수들이다. 멀리칠 수 있는 힘도 가지고 있고, 발도 빠르니 장타가 많이 나올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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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 얼굴 맞을 뻔했는데 완벽한 호수비…야마모토 2G 연속 QS, 최악의 데뷔전→5G ERA 2.00 (0.00)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최근 5경기에서 모두 5이닝 이상 투구했다. 최근 2경기는 퀄리티스타트다. 26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는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 데뷔전은 최악의 결과였지만 그 뒤로는 안정적으로 메이저리그에 적응하고 있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서울 시리즈 1이닝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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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게임노트] ‘장타 세 방 폭발’ 오타니, 괴력 자랑…LAD, WSH 11-2로 잡고 3연승 질주 (0.00)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 통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장타쇼를 선보였다. 다저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에서 11-2로 이겼다. 3연승을 질주한 다저스의 시즌전적은 15승 11패가 됐다. 오타니는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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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서울 고척돔이 문제였나? 야마모토, 미국 간 뒤 달라졌다… 5G ERA 2.00, 이제 실력 나오나 (0.00)
▲ 메이저리그 데뷔전이었던 서울시리즈의 악몽을 이겨내고 이후 순항하고 있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 야마모토는 26일(한국시간) 미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97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고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거뒀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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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도박 대성공…겨우 600억 썼는데 159km 초특급 에이스 탄생 (0.00)
▲ 조던 힉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지난 겨울 아낌 없는 투자로 주목을 받았던 팀이다. 한국 최고의 타자 이정후(26)에게 6년 1억 1300만 달러(약 1542억원)라는 거액을 쏟아부은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블레이크 스넬(32)에게 2년 6200만 달러(약 846억원), 골드글러브 3루수 출신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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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km 공략에 예술적 배트 컨트롤' 이정후 또 멀티히트 작렬, SF는 9회 천금찬스 놓쳤다 (0.00)
▲ 이정후(가운데)가 타이로 에스트라다(왼쪽), 패트릭 베일리 등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정후는 연이틀 멀티히트를 터뜨리면서 타격감을 끌어 올렸다. 경기는 샌프란시스코의 3-5 패배로 끝났다. 샌프란시스코는 워싱턴에 2연패를 당하면서 시즌 전적 4승 8패로 주춤하는 모습이다. ▲ 이정후가 2루로 향하면서 슬라이딩을 시도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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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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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