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편성?…tvN 측 "확정된 바 없어"[공식입장] (37.00)
2026-06-30
-
조진웅 출연 '시그널2' 편성 불발?…tvN 측 "정해진 바 없어"[공식입장] (27.9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tvN 20주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던 '두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의 하반기 편성 불발설에 tvN 측이 입장을 밝혔다. tvN 관계자는 17일 스포티비뉴스에 "'시그널'2 편성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그널2'를 대신해 애플TV+ 시리즈 '파친코'가 편성된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파친코' 편성은 확정이지만, 시기
2026-04-17
-
'시그널2' 좌초 위기 속 김혜수, 이제훈과 굳건한 관계 드러냈다 (24.4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이제훈이 보낸 커피차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제훈이 촬영 현장으로 보낸 커피차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혜수는 "이제훈 배우님 고맙습니다"라고 적었다. 두 사람은 2016년 tvN '시그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시그널'은 방송 당시 큰 사랑을 받아, 시즌2까지 이어지면서 지난
2026-04-26
-
'시그널2', tvN 라인업에서 빠졌다…조진웅 파문에 편성 '불투명'[공식] (16.5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tvN이 2026년 1차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두 번째 시그널('시그널2')'은 제외돼 시선을 모았다. 12일 tvN은 2026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라인업에는 수많은 작품들이 이름을 올렸으나, '시그널2'는 라인업에 속하지 못했다. 이날 tvN이 공개한 라인업에 따르면 올해 현재 방영 중인 배인혁-노정의 주연
2026-02-12
-
'시그널2'→'원더풀스' 빨간불…배우의 리스크는 작품의 잘못이 되어야 할까[기자수첩] (14.6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출연자의 잘못에 작품은 묻혀야 할까. 연예계가 '주연 리스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이어 넷플릭스 '원더풀스'가 위기에 처했다. '두 번째 시그널'은 주연 조진웅(조원준, 49)이 미성년·무명 시절 범법을 저질렀다는 것을 인정하고 연예계를 은퇴하며 공개 여부가 미지수에 빠졌고, 넷플릭스
2026-01-27
-
고대 로스쿨 교수 "조진웅, 성공적으로 교화돼…하차시킨 방송사가 반성해야" 주장 (12.3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미성년, 무명 시절 잘못을 인정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박경신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가 "조진웅이 성공적으로 교화됐다"라고 주장했다. 박경신 교수는 10일 방송된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서 조진웅의 은퇴에 대해 "방송사나 제작사가 오히려 반성해야 된다"라고
2025-12-11
-
조진웅, 속죄할 기회 스스로 포기했나…"'소년범' 질문 8년 함구" 의혹 나왔다 (12.2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가 미성년자와 무명 시절 저지른 잘못이 있냐는 질문을 받고도 8년간 함구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디스패치는 8일 2017년 조진웅 제보를 맨 처음 받고 사람엔터테인먼트에 질의했으나 "배우에게 직접 확인을 해봤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조진웅은 5일 범죄로 얼룩진 10대
2025-12-08
-
"조진웅, 술 마시고 조연 폭행…기피 대상"…은퇴에도 추가 폭로ing[이슈S] (12.1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이력이 공개되며 배우 은퇴를 선언했지만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자신을 업계 관계자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조진웅이 과거 술자리에서 조연 배우에게 주먹을 휘둘렀다"며 "지금 상황에서 버티면 연쇄적으로 터질 게 많다"고 급히 은퇴를 결심한 이유를 추정하기도 했다. A씨는 "업계 종사
2025-12-12
-
조진웅 '소년범'은 인정, '성폭행'은 부인…"미성년·무명 시절 잘못 반성"[종합] (11.9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이었던 사실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다. 다만 성폭행과 관련해서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5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라며 "다만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30년도 더 지난 시점에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렵고, 관
2025-12-05
-
조진웅, '소년범' 인정…"미성년·무명 시절 잘못 반성, 성폭행과는 무관"[공식] (11.9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이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다"며 사실상 '소년범'이었음을 인정했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같이 밝히며 "다만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조진웅은 이날 범죄로 얼룩진 10대와 무명 시절을 보냈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은 함께 다니던 패거리와 함께 정차
2025-12-0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