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년 전 이치로는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것인가… 야구 상식을 역행, 아직도 이 기록 안 깨진다 (7.94)
▲ 좌완을 상대로 더 강한 좌타자 계보를 논할 때 반드시 포함되는 전설적인 선수인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뉴욕 양키스와 계약한 2019년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코디 벨린저(30)는 한결 반등한 모습으로 양키스 공격진에서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16일(한국시간) 현재 시즌 140경기에서 타율 0.274. 28홈런
2025-09-16
-
종신 선언한 MLB 선수가 있다…트레이드 거부권 공개, "난 평생 미네소타 선수" (5.10)
▲ 미네소타 트윈스 외야수 바이런 벅스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외야수 바이런 벅스턴이 트레이드 거부권을 공개하면서 "평생 미네소타에 남겠다"고 선언했다. 17일(한국시간) MLB 트레이드 루머스에 따르면 벅스턴은 고향 팀인 애틀랜타 브레브스에서 뛰는 가능성을 묻는 말에 "나는 평생 미네소타 선수"라고 답했다. "매일 클럽하우스에 들어
2025-07-17
-
KBO 구단들 후회한다…재계약 실패 선수가 ML 선발승, 미국도 주목한 인간승리 드라마 (2.75)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고 1371일 만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 디트릭 엔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재계약에 실패하고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디트릭 엔스가 반전을 만들어 내고 있다. 엔스는 지난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025-06-30
-
다저스 유전 터졌나… 이번에는 윌 스미스와 10년 1891억 연장 계약, 오타니 효과로 미친 오프시즌 마무리 (0.00)
▲ESPN의 제프 파산은 28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윌 스미스와 10년 총액 1억4000만 달러(약 1891억 원)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 스미스는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을 예정이었다. 다저스는 리그에서 손꼽히는 포수로 발돋움한 스미스와 미리 계약하며 FA 시장에서의 변수를 줄였고, 스미스는 계약금 비중을 높이면서
2024-03-28
-
[공식발표] '압도적 득표율 95.1%' 추신수 절친, HOF 첫 도전에 해냈다…마우어·헬튼도 입성 (0.00)
▲ 애드리안 벨트레 ▲ 애드리안 벨트레(왼쪽)가 추신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2024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전설들이 공개됐다. 박찬호와 추신수의 동료로 국내 야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선수였던 애드리안 벨트레는 후보에 오른 첫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영광을 안았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4일(한국시간) 2024년 명예
2024-01-24
-
‘박찬호-추신수 절친’ 벨트레, 95.1%로 명예의 전당 입성… 헬튼-마우어도 동반 입성 (0.00)
▲ 첫 턴에 명예의 전당 기준선을 가뿐하게 통과한 전설적인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 ▲ 벨트레는 박찬호, 추신수의 전 동료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찬호와 추신수의 동료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스타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가 첫 턴에 명예의 전당 입성에 성공했다. 조 마우어, 토트 헬튼 또한 쿠퍼스타운에 입주할 자격을 얻은
2024-01-24
-
이치로, 명예의 전당 투표 만장일치?… 또 亞 야구 역사 세우나 (0.00)
▲ 2025년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이치로는 만장일치 여부가 관심이다 ▲ 시애틀 매리너스 시절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스즈키 이치로(51)가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를 받을 수 있을까.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4일(한국시간) 2024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첫 투표에 나선 애드리안 벨트레는 득표율
2024-01-25
-
"이치로, 명예의 전당 투표 압도적 지지 예상" 미국 반응에 일본도 기대 "야수 만장일치 없었는데…" (0.00)
▲ 스즈키 이치로는 내년 명예의 전당 투표부터 후보 자격을 갖는다. ▲ 이치로는 마리아노 리베라만 가지고 있는 역대 업적에 도전하기에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도 명예의 전당 헌액 선수가 결정된 가운데, 이제 미국 언론의 시선은 2025년도 투표로 향하고 있다. 2019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선수 중에는 명예의 전
2024-01-25
-
[이창섭의 MLB스코프] '벌써 4개?' 만루홈런의 사나이, 로이스 루이스 (0.00)
▲ 로이스 루이스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전설적인 명장 얼 위버는 본인의 야구 철학을 세 가지로 정의했다. 피칭과 수비, 그리고 3점 홈런이었다. 스몰볼을 꺼려했던 위버는 3점 홈런이 승리의 부적이라고 믿었다. 이로 인해 한 점만을 획득하기 위한 작전은 거의 구사하지 않았다. 위버가 3점 홈런 예찬론을 펼친 건 확률적인 부분도 있다. 주자가 두
2023-09-17
-
[이창섭의 MLB스코프] 미네소타 바이론 벅스턴 유리몸 오명 벗어날까 (0.00)
▲ 바이론 벅스턴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미네소타 트윈스 바이론 벅스턴은 메이저리그 대표적인 유리몸이다. 본격적으로 풀타임 시즌을 보낸 2016년 이후 한 시즌 100경기 이상 출장한 적이 단 한 번밖에 없다. 2016 : 92경기 2017 : 140경기 2018 : 28경기 2019 : 87경기 2020 : 39경기 2021 : 61경기 202
2023-05-1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