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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츠머스 심장 됐다!" '양민혁 찬가' 울려퍼진 英…토트넘도 술렁 "쏘니 후계자 예약할 수도"→2골 1도움 완벽 적응 (3.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스터 시티 홈구장이 '양민혁 응원가'로 뒤덮였다. 포츠머스 서포터진은 양민혁을 가리켜 “우리의 작은 쏘니”라며 토트넘 임대생을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영국 스퍼스웹은 21일(한국시간) “양민혁이 포츠머스 팬들의 ‘최애 선수’로 떠올랐다”며 “팬들은 한국인 윙어를 위한 맞춤형 응원가를 직접 만들어 부르고 있다”고 적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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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버렸다" 이게 韓 역대급 유망주의 클래스...제2의 손흥민으로 나아가는 양민혁, 1도움+골대 강타 '완벽 활약' (3.44)
▲ ⓒ포츠머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이 잉글랜드 무대에서 빛을 발했다. 포츠머스에서 임대 신분으로 활약 중인 양민혁은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하고 골대를 강타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방에서 과감한 돌파와 정교한 마무리를 선보이며 현지 언론과 팬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포츠머스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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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와 인연 끝난 토트넘, 다시 왼쪽에 한국인 쓴다…"우리의 작은 쏘니, 양민혁이 해결책" (3.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비교적 단시간에 다시 한국 축구와 인연을 맺을 수 있다. 19살 양민혁(포츠머스)이 잉글랜드 무대에서 완전히 달라졌다. 임대생 신분으로 적응에 애를 먹었던 포츠머스에서 연일 맹활약을 이어가며 토트넘 팬들까지 설레게 만들고 있다. 양민혁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 종료 직전 포츠머스로 임대 이적했다. 시즌 초반만 해도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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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프랭크 감독 “양민혁, 폭발적인 성장에 만족”…손흥민 직속 후계자 가능성 임박 (3.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한국의 10대 유망주 양민혁(19, 포츠머스)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19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은 최근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있는 양민혁의 활약에 열광하고 있다”며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양민혁의 성장세에 만족하고 있을 것이다. 다음 시즌 토트넘 1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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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인이 최고다' 토트넘, 제2의 쏘니 찾았다!..."양민혁, SON의 후계자가 될 것 같아" 맹활약에 토트넘 팬들 열광 (3.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예상보다 빠르게 또 한 명의 한국 선수와 재회를 꿈꾸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19살 유망주 양민혁(포츠머스)이다. 잉글랜드 무대 적응에 어려움을 겪던 그는 최근 눈부신 상승세를 타며 현지 팬들과 토트넘 구단 모두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양민혁은 지난여름 이적시장 마감 직전 포츠머스로 임대 이적했다. 시즌 초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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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썩하던 믹스트존 취재진, 잠시 일동 '숙연'...토트넘, 쏘니와 헤어지자마자 '초비상' 걸렸다→무슨 일이 (1.41)
▲ ⓒ장하준 기자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떠들썩하던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이 잠시 숙연해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었다. 경기에 앞서 손흥민은 사전 기자회견을 통해 "토트넘을 떠나게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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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경악! HERE WE GO 떴다! 韓서 다친 매디슨, 이번 시즌 거의 못 뛴다 '전방 십자인대 부상' 이제 누가 공격해? (1.37)
▲ 누구보다 상실감이 클 매디슨이다. 2023년 레스터 시티를 떠나 토트넘에 입단한 매디슨은 주전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했지만, 잦은 부상에 시달렸다. 특히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당시에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 매디슨은 새 시즌을 위해 재활 치료를 마친 뒤, 몸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또 부상에 발목을 잡히고 말았다.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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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서비스 최고였는데' 쏘니 떠난 토트넘, 슬픈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韓 취재진 숙연하게 만든 매디슨, 전방 십자인대 파열 (1.30)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시즌 시작도 전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임스 매디슨이 전방 십자인대 파열을 당했다"라고 발표했다. 매디슨은 지난 3일에 있었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이제 그는 며칠 내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후 재활을 시작할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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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처럼 무럭무럭 성장하길' 英 BBC '비피셜' 터졌다...'韓 역대급 유망주' 양민혁, 2부리그 포츠머스 임대 임박 (0.82)
▲ ⓒ토트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시 한번 임대를 간다. 성장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 소속의 크리스 와이즈 기자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포츠머스는 양민혁의 임대 계약에 합의했다. 이적은 24시간 안에 완료될 것이다. 양민혁은 우측 또는 중앙에서 뛸 수 있는 선수다"라고 전했다. 이어 영국 '포츠머스 뉴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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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대서특필 “재앙적인 강등→역대급 승격 확정” 韓 국가대표 함박미소 ‘눈물나게 고생했다’ 3부리그 생활 청산 (0.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활약 중인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 소속 버밍엄 시티가 단 1년 만에 다시 챔피언십(2부리그) 승격을 확정지었다. 승격의 배경에는 백승호의 꾸준한 활약은 물론, 미국인 구단주의 대규모 투자와 새로운 지도자 영입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버밍엄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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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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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