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VE 포토]머슬마니아 윤다연 '맥스큐 8월호 표지모델 됐어요' (0.00)
[스포티비뉴스=박성기 기자] 머슬마니아 윤다연이 최근 서울 마포구 에이든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MAXQ) 8월호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윤다연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에서 스포츠모델 그랑프리를,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도 패션모델과 미즈비키니 종목에서 1위를 수상했었다. 윤다연은 "버킷리스트였던 맥스큐 단독 표지를 장식하게
2020-08-07
-
대한체육회, 2017년도 제11차 이사회 개최 (0.00)
2017-12-27
-
[리우 포토] 우리의 새벽을 뜨겁게 만들었던 영광의 메달리스트들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올림픽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17일간의 뜨거웠던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원래 목표였던 10-10(금메달 10개 이상 획득-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은 이루지 못했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며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냈다. 우리의 새
2016-08-22
-
[포토S] 구본찬-김우진-이승윤 '금메달 들고 왔어요'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모두 따내며 전 종목 석권에 성공한 양궁 대표팀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한 구본찬, 김우진, 이승윤(왼쪽부터)이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08-16
-
[포토S] '2관왕' 장혜진 '가족들의 축하 받으며'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모두 따내며 전 종목 석권에 성공한 양궁 대표팀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단체, 개인전 2관왕을 차지한 장혜진이 아버지(왼쪽)와 고모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6-08-16
-
[포토S] 아버지 목에 금메달 걸어드리는 구본찬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모두 따내며 전 종목 석권에 성공한 양궁 대표팀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단체, 개인전 금메달 2관왕을 차지한 구본찬이 아버지 목에 금메달을 걸어드리고 있다.
2016-08-16
-
[포토S] 구본찬 '금메달 2개 목에 걸고 귀국'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모두 따내며 전 종목 석권에 성공한 양궁 대표팀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단체, 개인전 금메달 2관왕을 차지한 구본찬이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2016-08-16
-
[포토S] 리우올림픽 한국 선수단, 결전지 리우로 출국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1896년 아테네에서 제 1회 대회가 개최된 이후 남미 대륙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제 31회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 본단이 27일 오전 0시 5분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전세기 KE 9061편으로 출국한다. 한국 선수단은 두바이를 경유한 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로 향한다. 도착 시각은 2
2016-07-26
-
[포토S] 리우로 향하는 태극전사들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1896년 아테네에서 제 1회 대회가 개최된 이후 남미 대륙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제 31회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 본단이 27일 오전 0시 5분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전세기 KE 9061편으로 출국한다. 한국 선수단은 두바이를 경유한 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로 향한다. 도착 시각은 2
2016-07-26
-
[영상] 멋모르고 시작해 정상까지, 구본길 "사브르 하길 잘했다"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국제펜싱연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사브르, 에페, 플뢰레를 대표하는 남녀 선수 6명이 검을 들고 있는 대문 사진이 있다. 그 가운데 낯익은 얼굴이 있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를 대표하는 구본길(27,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그 주인공이다. 구본길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사브르 대표팀의 막내였다. 개인전에서는 16강의 문턱을
2016-01-19
많이 본 기사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김도영과 KIA 망칠 뻔했던 아찔했던 순간… '대인배 김도영' 오히려 투수들이 떨고 있다
2026-10-23
-
[속보] '무릎 테이핑 → 한계 극복' 안세영, 中 3인자 한웨 36분 만에 제압 '프랑스오픈 4강'…짐 싼 왕즈이-야마구치와 다르다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충격의 LG, 탈락하자마자 속전속결 선수 방출… FA 포수 잡고, 대형 유망주 기다리고 있나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