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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안성기'를 만난다…다음달 故안성기 특별기획전 (67.9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세상을 떠난 국민배우 고(故) 안성기 배우의 21세기 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 기획전이 열린다. 독립예술 영화관 픽처하우스는 다음 달 5일부터 3월 5일까지 한 달간 기획전 '21세기 안성기'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안성기의 2000년대 이후 출연작을 상영한다. 2020년 그에게 휴스턴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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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다니엘 린데만, 결혼 3년 만에 아빠 된다 "태명은 토리" (21.92)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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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선전 기원…KBO X MU:DS 2차 단청 문양 컬렉션 출시 (13.3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국제대회 선전을 기원하며 국립박물관문화재단(MU:DS)과의 신규 콜라보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한국 전통 건축미를 대표하는 단청의 색감과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스포츠와 전통문화의 조화를 담아냈다. 단청의 오방색을 중심으로 한 화려한 색채와 반복·대칭 구조의 문양을 디자인에 반영했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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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좋다' 뜨기 전 1년 수입 50만 원…이 팀 계속해도 되나 싶었다"(쓰담쓰담) (6.3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 특별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희망찬 2026년 새해를 시작했다. 2일 방송된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는 이날치, 츄, 데이식스 원필, 데이브레이크가 출연해 새해에 어울리는 활기찬 무대를 선사했다. ‘조선의 아이돌’ 이날치는 경복궁 수문장 우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차별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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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vs요리괴물, 누가 이겼을까…스포 논란 속 '흑백요리사2' 톱7 공개 (6.1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오늘(6일) 공개되는 11-12회에서 TOP7 마지막 셰프가 누구인지 베일을 벗는다. 앞서 TOP7 결정전 2인 1조 흑백 연합전에서 '한식대첩3'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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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서안 "'학씨부인' 이번 생은 잘산다고…'멋진 신세계' 외사랑, 책임감 느꼈죠"[인터뷰S] (5.7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채서안(30)을 처음 발견한 건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서다. '학씨 부인'으로 불린 그녀는 동그란 눈과 하얀 피부, 쏙 패인 보조개가 인상적인 얼굴로 지극히 가부장적인 사내와 사는 그 시대의 어떤 여인들을 대변하며 지워지지 않는 인상을 남겼다. 작품 하나 잘 만난 신예인 줄 알았던 그녀가 실은 수많은 단역과 조역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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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태클을 걸지마', 부친 산소에서 환청 듣고 쓴 곡"(빛나는 트로트) (5.7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진성이 자신의 히트곡과 인생사를 되돌아봤다. 5일 방송된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에 출연한 진성은 "라디오 프로그램에 오랜만에 출연하니 쑥스럽다. 이 프로그램이 유명한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은가은이 입담과 노래를 잘 하니 빛이 나는 것 같다. 한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성은 자신이 지닌 수많은 별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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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이장준·홍주찬, '팬 사랑' 가득 담은 연말 팬미팅…"내년에도 달릴 것" (4.8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이장준과 홍주찬이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장준과 홍주찬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2025 겨울 팬미팅 '위시(WISH)'를 개최하고 오후 1시와 6시 2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났다. 이날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골든차일드 미니 1집 '골-차!(Gol-Cha!)'의 수록곡 '내 눈을 의심해'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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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즈, 홍석천과 8개월만에 '보석함'서 재회 "청량·강렬 느좋 신인 그룹" (3.96)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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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내가 더 고마웠어" 최형우가 KIA에 전한 뜨거운 진심…"울컥해서 애들 이름 절반은 까먹었네요" (3.62)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맏형의 마지막 인사였다. 최형우(42·삼성 라이온즈)는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수상에 성공했다. 올해 지명타자 후보는 최형우와 강백호(한화 이글스)뿐이었다. 후보 선정 기준이 타이틀 홀더이거나 또는 지명타자로 297타석 이상 소화한 선수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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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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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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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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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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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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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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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