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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연예계 이혼남' 저격 "탁재훈·이상민·서장훈, 옛날엔 방송 퇴출"('아근진') (46.4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수근이 '연예계 이혼남' 탁재훈, 이상민, 서장훈을 저격했다.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방송인 이수근이 출연했다. 이날 이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가운데, 이수근은 "솔직히 여성 분들은 가정을 지키고 싶어한다. 그래서 남자가 이혼 생각을 안하면 이혼을 안하게 될 경우가 많다"고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수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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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X인대 파X 기도 중' 설영우 소속사, 고소 선택했다 "비방 선처 없다"…설영우는 "경기력은 당연히 비판 받을 생각" (43.81)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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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골은 없지만 많이 좋아지고 있다" 정정용 감독이 이승우 대신 김승섭 선택한 이유 (41.12)
[스포티비뉴스=상암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제자의 골을 간절히 바랐다. 두 손 모아 기도까지 선보였다. 전북현대는 11일 오후 2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에서 FC서울을 상대한다. 무려 9년 동안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에 한번도 패하지 않았던 전북은 이번 경기에서도 징크스를 이어가려 한다.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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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노스 손주영 9일 동시 복귀…그럼 선발이 한 명 남는데요? 염경엽 감독 구상은 (40.98)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 투수 2명을 등록한다. 요니 치리노스가 선발로 나설 예정인 가운데, 손주영도 함께 1군에 복귀한다. 손주영은 선발 등판을 위한 빌드업이 필요한 상태라 당장은 길게 던지는 투수로 대기한다. LG 염경엽 감독은 8일 대전 한화전에 앞서 9일 마운드 운영에 대해 "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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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 지원 받으니까 얼마나 좋아 #shorts (39.33)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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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씨스타 덕분에 '서머퀸'이라 불려…재결합은 아직"[인터뷰②] (38.23)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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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많이 놀랐다" 보는 사람도 뛰는 사람도 놀란 파격적 1번 기용, 3안타에 4득점 개인 신기록까지 (35.2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처음에 많이 놀랐는데 코치님 감독님이 1번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던 대로 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보는 사람도 뛰는 사람도 놀란 1번타자 기용.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LG 천성호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경기에 1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볼넷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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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육성입단→퓨처스 맹타…드디어 잠재력 폭발하나? 첫 타점+3안타! 눈도장 확실히 찍었다 (33.5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KIA 타이거즈 박상준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세광고-강릉영동대를 졸업한 박상준은 신인드래프트에서 두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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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뮤뱅' MC, 데뷔 초부터 하고 싶었다…도전=큰 터닝포인트"[인터뷰③] (33.3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재원이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뮤직뱅크' MC를 맡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김재원은 7일 티빙 '유미의 세포들3'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뮤직뱅크' MC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것"이라며 "새로운 도전은 큰 터닝포인트 같다"라고 말했다. 김재원은 극 중 철저한 이성과 원칙을 지키며 명확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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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트레이드했으면 어쩔 뻔, '낫 포 세일' 이제 진짜 빛 볼 때…"확실히 기회 많아져, 욕심 생겨" (30.3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은 지난 2024년 10월 취임과 함께 기자회견에서 '화끈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낫 포 세일' 김한별이다. 당시 이호준 감독은 과거 LG 트윈스에서 코치로 지내면서 트레이드를 추진했던 뒷얘기까지 공개했다. NC 시절 눈여겨 봤지만 주전급 선수는 아니었던 김한별을 LG가 트레이드로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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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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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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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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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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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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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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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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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