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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굴욕의 벼랑 끝에 몰아넣었던 그 투수… 이범호는 타자 두둔, 이강철은 살짝 아쉬움 (1.17)
▲ 30일 수원 KIA전에서 대체 선발로 등판해 5이닝 무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한 문용익 ⓒkt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3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KIA의 경기는 당초 KIA의 우세가 예상됐던 경기다. KIA가 최근 연승의 흐름을 타고 있었고, 타선의 컨디션이 좋았으며, 아무래도 선발 매치업까지 우위였다. KIA는 이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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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km 던지면 뭐하나…13승 FA 최대어인데 4실점 붕괴, LG 발야구에 농락 당했다 (0.00)
▲ KT 엄상백이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올해 정규시즌에서 13승을 거둔 예비 FA 최대어인데 준플레이오프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투구를 남겼다. KT 우완 사이드암 엄상백(29)이 최고 구속 149k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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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FA 최대어 예약했는데 ERA 꼴찌라니…149km 던지고 잠시 이별 "어깨가 무겁다고…" (0.00)
▲ KT 선발투수 엄상백이 14일 수원 롯데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예비 FA 최대어 중 1명으로 손꼽히고 있지만 올해 부진이 깊어지면서 결국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KT 우완투수 엄상백(28)은 20대의 나이에 생애 첫 FA 권리 행사를 앞두고 있다. 올 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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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16실점' 우승후보→10위 추락 대이변…107억 에이스까지 부상 '사면초가' (0.00)
▲ 고영표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후보'로 꼽혔는데 여전히 '사경'을 헤매고 있다. KT의 추락이 예사롭지 않다. KT는 현재 3승 11패로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KT가 팀 순위에서 최하위로 떨어진 것도 놀랍지만 무엇보다 '투수왕국'을 완성할 것이라는 기대가 산산조각이 나면서 충격을 더하고 있다. KT는 지난 7일 잠실 LG전에서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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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한!화!" 1998년 이후 이런 적 처음이다…파죽의 6연승, kt에 위닝시리즈 확보[대전 게임노트] (0.00)
▲ 한화 이글스 복덩이 요나단 페라자가 결승포를 터트리며 타선에 불을 제대로 붙였다.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안치홍이 이적 첫 홈런을 신고했다. 한화 동료들이 안치홍을 축하해 주고 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파죽의 6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30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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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100홀드를 돌파한 사나이…FA 계약도 끝, 이제 왕의 부활만 남았다 (0.00)
▲ KT 주권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KT는 역대 최연소 홀드왕을 배출했다. 우완투수 박영현(21)이 홀드 32개를 기록하면서 홀드 부문 타이틀을 거머쥔 것이다. KT가 홀드왕을 배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KT 소속 선수로 박영현에 앞서 홀드왕을 차지했던 선수는 바로 주권(29)이다. 2015년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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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점 맹타+미친 수비' 한화 최초 역사 맞네…이러니 'GG 2루수' 외야 보냈지 (0.00)
▲ 한화 이글스 문현빈 ⓒ 한화 이글스 ▲ 2안 4타점 맹타를 휘두른 문현빈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내야수 문현빈(20)의 성장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문현빈은 28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연습 경기에 6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저낳 3타수 2안타 4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하며 15-2 대승을 이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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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t 첫 홀드왕’ 주권, kt와 2+2년 최대 16억 계약… 2024 FA 시장 문 닫았다 (0.00)
▲ 26일 kt와 2+2년 총액 16억 원에 FA 계약을 한 주권 ⓒkt위즈 ▲ 주권은 리그에서 가장 성실하게 던진 불펜 투수 중 하나였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 KBO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마지막 계약자는 주권(29)이었다. 오랜 협상 끝에 원 소속팀 kt와 다시 손을 잡으며 자신의 첫 FA 자격 행사를 마쳤다. 팀 마무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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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161억’ 시골 학교의 자랑과 기적… 이제 몸값 자격 증명하러 간다 (0.00)
▲ kt와 5년 총액 107억 원에 계약한 고영표(오른쪽) ⓒKT 위즈 ▲ 두 번째 FA 자격 행사에서도 KIA의 손을 잡은 김선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화순고 출신 동문 선수들이 2023-2024 KBO 오프시즌에서 나란히 원 소속팀과 계약하며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제 이들은 각자의 계약을 증명해야 하는 여정을 시작했다. 총 19명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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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롯데 이적? LG는 "연락 없었다", 에이전시는 "아직 그럴 단계 아니다"…롯데의 결정은 과연 (0.00)
▲ 김민성 ⓒ곽혜미 기자 ▲ 김민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프링캠프 시작을 일주일도 남기지 않은 가운데 베테랑 FA 내야수 김민성의 거취가 요동치고 있다. LG 트윈스 잔류가 유력해 보였으나 롯데 자이언츠 이적 가능성이 열렸다. 단 25일 저녁 시간까지는 LG도 김민성 측 에이전시도 사인앤드트레이드 이적이 확정적이라고 말하지는 않았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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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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