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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주술 경영? 하이브 답답해서 BTS 물어봐…개인 사찰로 고소" (0.0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주술 경영' 의혹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의 엄마 마음으로 물어본 것"이라며 "무속인은 지인으로도 두면 안 되냐"라고 밝혔다. 이날 하이브는 민희진이 인사, 채용 등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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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무당에 의지한 경영…BTS 군대 보내려 주술 행위도"[공식] (0.00)
▲ 민희진.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대표 민희진의 긴급 기자회견을 앞두고 민희진이 무속인에게 기댄 '주술 경영'을 해왔다고 폭로하고 나섰다. 하이브는 25일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인사, 채용 등 주요한 회사 경영사항을 여성 무속인에게 코치받아 이행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 무속인은 민 대표의 가까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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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눈물로 밝힌 아일릿 카피·경영권 탈취·뉴진스…"하이브 나 죽이려고"[종합] (0.0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경영권 탈취 시도 의혹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혔다. 민희진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영권 탈취 시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증거를 가져오라"라고 호소했다. 민희진은 "여러 가지 의혹에 휘말리게 됐다. 이게 하필이면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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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탈취' 그 너머…하이브vs민희진, 9가지 쟁점 총정리[이슈S] (0.00)
▲ 하이브 방시혁(왼쪽), 어도어 민희진.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와 자회사인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양측은 경영권 탈취 의혹, 주주간 계약 등을 두고 양보 없는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하이브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고 22일 감사에 착수했고, 25일에는 "물증을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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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해명은 부족했고 한풀이는 넘쳤다…"하이브가 프레임 씌워"[이슈S] (0.0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해 카메라 앞에 섰다. 오열까지 쏟아내며 속내를 보였지만 명쾌하고 냉철한 해명보다는 하이브를 향한 한풀이에 가까운 자리였다. 민희진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영권 탈취 시도 등 자신을 향한 의혹에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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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배신당했다" vs 하이브 "거짓말 그만"…막장 갈등ing[이슈S] (0.0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와 자회사인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경영권 탈취 시도 의혹을 둘러싸고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민희진은 25일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해 "경영권 탈취 시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하이브가 나를 배신했다"라고 분노를 쏟아냈으나, 하이브는 "민희진이 논점을 호도했다"라며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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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에 반박 "노예계약 아냐, 뉴진스 컴백 시기 먼저 악용"[전문] (0.0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대표 민희진의 긴급 기자회견에 반박했다. 하이브는 "민희진이 25일 기자회견에서 한 발언들에 대해 주주가치와 IP 보호를 위해 사실관계를 정확히 말씀드리고자 한다"라고 경영권 탈취 시도, 내부 고발, 주술 경영 등의 의혹에 대한 장문의 입장을 밝혔다. 하이브는 경영권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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