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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군 면제 내가 시켜줬다” 이승우, 맨시티전 뛴다! 팀 K리그 최종 명단 발표…24인 공개 (18.68)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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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상 기대" 유재석, 인기스타상 수상 후 국민스타만 할 수 있는 소감('청룡시리즈어워즈') (17.89)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인기스타상을 수상한 가운데 "소감을 다 말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31일 오후 인천시 영종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전현무, 윤아가 진행했다. 이날 유재석은 마른파이브 인기스타상을 수상해 무대에 올랐다. 유재석은 "굉장히 놀랐다. 제가 인기스타상을 받게 될 줄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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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리듬 깨는 사소한 일탈" 앤더블, 첫 미니앨범 콘셉트 사진 추가 공개 (17.0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앤더블(AND2BLE)이 5인 5색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데뷔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13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미니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의 브레이크 버전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더블은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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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마카오서 쇼콘 피날레…5인 5색 솔로무대 압권→보컬·퍼포먼스·비주얼 '완벽 3박자' (17.01)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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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당연한 적 한 번도 없어" 김고은, 대상 품에 안고 눈물('청룡시리즈어워즈')[종합] (16.3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고은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인천시 영종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전현무, 윤아가 진행했다. 이날 김고은은 '은중과 상연'으로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무대에 오른 김고은은 "감사하다. 이 자리에서만 뵐 수 있는 선후배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반갑다"라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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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달라" 올랭피크 리옹, 59억 베팅했다! 스토크는 101억 고수→'체코 2선 에이스' 대체자 낙점, 줄다리기 협상 계속 (16.27)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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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홍명보 후임으로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네덜란드와 협상 진행 (16.05)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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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절망, 日 프리미어리거 ‘10명’ 돌파…국가대표 GK 스즈키 애스턴빌라 이적 확정 (16.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프리미어리거 시대가 끝나고, 일본이 프리미어리그를 지배할까. 국가대표 골키퍼까지 애스턴 빌라에 합류하면서 무려 10명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게 됐다. 애스턴 빌라는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파르마에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을 영입했다. 2026 FIFA 월드컵에서 일본 대표팀으로 출전했던 그는 완전 이적으로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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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이어 이강인도 작심발언..."많은 분이 생각을 잘 하고 최선 다해야"→뼈있는 한 마디 던졌다 (15.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강인(25)이 가장 먼저 꺼낸 이야기는 한국 축구였다. 자신의 역사적인 데뷔를 축하하는 자리에서도 최근 거듭된 논란으로 흔들리고 있는 한국 축구를 향한 걱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출전했다. 지난달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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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벨기에표 육성 맛집' 간다…"토트넘이 검증한 유망주 성장 코스 밟는 격" 19세 DF는 여기서 28경기 7골 '폭풍 성장'→코번트리 악몽 씻을 절호의 기회 (14.81)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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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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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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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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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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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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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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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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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